같이 알바하는 누난데 진짜 제 이상형이라서..약간 신예은?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그 누나가 저보다 알바를 늦게 시작하셔서 제가 가르쳐 주다보니 톡도 가끔 하는데요. 그 누나도 칼답까진 아니더라도 답장도 성의있게 해주고중요한건 음성메세지로 장난섞인 애교목소리로'나 안보고 싶어?'이런 톡도 왔었는데 막상 현장에선 그냥 형식적인 일 얘기만 해요. 진짜 뭘까요36
이 누나 저한테 마음있는건가요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