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싶네요...술버릇때문에 정말 같이 살고싶지않아요맞벌이를 하고있고거의 육아는 저혼자 하고있어요.신랑은 일주일에 3일은 술을 먹고 늦은 귀가를 하고 안먹은 날은 전날 숙취로 인해 피곤해서 손도 까딱안하고 퇴근하자마자 집에와 바로 쓰러저 잠을 잡니다.그런것까지 좋아요..전혀 불만 없어요그런데 술먹는 날은 늦게 들어와 자고있는 저와 딸아이 둘을 깨워 울립니다.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해서 애들 씻기고 밥맥이고 치우고 빨래돌리고 집안일 다하고애들 재우고 한숨돌리면 12시가 되어서야 잠을 청하는데사람이라면 날 생각하는 맘이 조금이라도 있으면그런행동을 할수 있나 이해가 안되네요물론 퇴근하고 술먹고 집에와서 새근새근 자고 있는 가족들을 보면옆에 삐집고 들어와서 아이들 뽀뽀도 하고 만지고도 싶은 맘은 이해가 가는데 어뜩해 매번 술만먹으면 그러는지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 힘이 드네요 하지말라고 정말 너무 힘들다고 막내가 2살이라 깨고 나면 너무 많이 울어서 다시 재우기가 너무 지친다고..술먹고 늦게 들어오는거 상관 없으니제발 들어올때 조심히 애들 깨지않게 들어와서 자면 안되겠냐고애원도해보고 부탁도 해봤는데 그때뿐이 더라고요 어제는 그일로 정말 너무 화가나 싸웠는데신랑은 내가 너무 유난을 떤다는거예요아빠가 애들을 술먹고 깨울 수도 있는거지 그게 그렇게 잘못한짖이냐며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보라며 되려 제가 더 이기적인 사람 이라며 그게 싫으면 자기혼자 산다고 저보도 애들이랑 나가 살으라고 난리를 치며 불을 다 켜서 자고 있는 애들을 다 깨우고 나가라고 하네요..그난리를 치고 두시간을 저를 들들 볶다가 그리고 그담날 아무렇지않게..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저를 대하고...출근을하고 퇴근을 하고반복입니다..본인밖에 모르는 이런사람이랑 어뜩해 평생을 같이 살아야 할지 너무 막막하고 힘이드네요.. 이런일로 매번 싸우는데 신랑은 고치려하지않고저도 이해해 보려하지만 잘안되네요 남편분들은 술먹고 집에 늦은 귀가시 어뜩해 하는지는 궁굼하네요 2128
이혼하고 싶네요..
이혼하고 싶네요...
술버릇때문에 정말 같이 살고싶지않아요
맞벌이를 하고있고
거의 육아는 저혼자 하고있어요.
신랑은 일주일에 3일은 술을 먹고 늦은 귀가를 하고
안먹은 날은 전날 숙취로 인해 피곤해서 손도 까딱안하고
퇴근하자마자 집에와 바로 쓰러저 잠을 잡니다.
그런것까지 좋아요..전혀 불만 없어요
그런데 술먹는 날은 늦게 들어와 자고있는 저와 딸아이 둘을 깨워 울립니다.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해서 애들 씻기고 밥맥이고 치우고 빨래돌리고 집안일 다하고
애들 재우고 한숨돌리면 12시가 되어서야 잠을 청하는데
사람이라면 날 생각하는 맘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런행동을 할수 있나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퇴근하고 술먹고 집에와서 새근새근 자고 있는 가족들을 보면
옆에 삐집고 들어와서 아이들 뽀뽀도 하고
만지고도 싶은 맘은 이해가 가는데 어뜩해 매번 술만먹으면 그러는지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 힘이 드네요
하지말라고 정말 너무 힘들다고 막내가 2살이라 깨고 나면 너무 많이 울어서
다시 재우기가 너무 지친다고..술먹고 늦게 들어오는거 상관 없으니
제발 들어올때 조심히 애들 깨지않게 들어와서 자면 안되겠냐고
애원도해보고 부탁도 해봤는데 그때뿐이 더라고요
어제는 그일로 정말 너무 화가나 싸웠는데
신랑은 내가 너무 유난을 떤다는거예요
아빠가 애들을 술먹고 깨울 수도 있는거지 그게 그렇게 잘못한짖이냐며
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보라며 되려 제가 더 이기적인 사람 이라며
그게 싫으면 자기혼자 산다고 저보도 애들이랑 나가 살으라고
난리를 치며 불을 다 켜서 자고 있는 애들을 다 깨우고 나가라고 하네요..
그난리를 치고 두시간을 저를 들들 볶다가
그리고 그담날 아무렇지않게..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저를 대하고...출근을하고 퇴근을 하고
반복입니다..본인밖에 모르는 이런사람이랑 어뜩해 평생을 같이 살아야 할지 너무 막막하고 힘이드네요..
이런일로 매번 싸우는데 신랑은 고치려하지않고
저도 이해해 보려하지만 잘안되네요
남편분들은 술먹고 집에 늦은 귀가시 어뜩해 하는지는 궁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