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넋두리입니다. 저는 평범한 남자입니다.전 연예경험이 많지 않습니다.25인데 2번 해봤네요 연예... 첫연예는 21살쯤 군대가기전에 여사친의 친구를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났는데저의 친구가 맘에 든다고 이어달라고 하길래열심히 친해지다가 얼떨결에 사귄친구 였어요 첨엔 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구 저도 별생각없다가 술먹다가사고쳐서 사귀게 된 친구였는데사귀다보니 점점 좋아지던군요 그렇게 이성친구가 애인이 되고애인이 되니까 없던 감정이 생기고처음에 시작하길 사고로 시작했다 보니사귈때 다시 관계를 가지는 데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그렇게 사귀는 중에그친구가 많이 아프더군요하필이면 호르몬 불균형으로 말이예요...둘다 너무 힘든시기였어요 저는 입대가 예정되어있고 그 친구는 나때문에 아픈거 같고그러다가 제 첫연예는 끝이 났습니다.제가 입대 날짜가 다가오자 자신이 없다더라구요...그래서 놓아줬습니다
저의 두번째 연예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지금 만나는 사람은 저보다 연상입니다.약 1년가까이 사귀는 중이구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인간적으로도 이성으로도 정말 저에게 과분한 여자입니다. 남자는 나이를 먹어도 애라고 하는데딱 제가 그런 케이스입니다. 제가 남자인데도누나에게 많이 의지합니다.군대 제대하고 학교 때려치우고 방황할때 옆에서 잡아줬던 사람이고일을 안하고 부모님께 용돈 받으면서 생활할때다시 정신 차리고 일을 시작했을 때"자기는 뭐든지 잘할 수 있을거야!"라며 위로해주고 사랑해줬습니다.저는 못난사람인지라 그런 한마디 한마디가 참 고마웠습니다. 연예중에 저희는 싸운적이 1번밖에 없습니다.누나도 많이 양보해주고 저도 최대한 노력했으니까요 그런데 아무래도 제 나이가 어리다보니혈기왕성합니다자랑은 아니지만 1~2번으로는 만족을 못합니다. 그렇지만 누나는 아니더군요힘들다고 적극적이지 않았습니다.욕구자체가 거의 없는편이었어요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그래도 이런 부분은 쌓아두면 나중에제가 이상한 생각이나 행동을 할까봐솔직히 애기했습니다. 알겠다고 자기가 노력해본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어제 좀 충격적인 애기를 들었습니다.제가 여자친구집에서 자기로 하고 찾아갔습니다.참고로 집에는 여친과 여친언니만 살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같이 잠을 자러 들어갔고저의 분신은 자연히(?) 잠에서 깨어났고가끔씩 스릴(?)을 즐기던터라 요구를 했죠그렇지만 까였습니다. 내일 아침 일찍 일가야되는데 지금 너무 졸리다고아침에 일어나서 하자고 말이죠. 여차저차해서 아침이 됐습니다.이때가 6시 반이었습니다.간밤에 분신이 너무 화를 내서 아침에 바로 요구를 했습니다.그런데 거절하더군요 좀 화가 났습니다.찌질하지만 그대로 집에 가려고 옷을 주섬주섬 주워입고나가려는데 절 잡더군요 나" 하기 싫으면 싫다그래"여"싫다는게 아니라 언니랑 언니 남친도 있자나"나"그래 알았어 나 먼저 갈게" 그러자 갑자기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그러곤 하는말이... "내가 난소가 약해... 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나온대" 정말로 뒤통수가 아릿했습니다. "그때문에 자연적으로 월경이 안돼...내가 평소에 먹는약 있잖아 그걸 꾸준히 먹어야지만 호르몬이 나와서 월경이 가능해..." 좀 머리가 어지럽더군요...제가 그게 무슨 의미냐고 물어보자 "여자가 보통 원래 5~60대에 폐경이 되는데...난 이약을 안먹으면 폐경이 지금 온대" 충격이었습니다. 눈물이 핑돌더군요 "나 자연임신 안돼..." 만난지 1년밖에 안되고 나이도 어리지만진심으로 이사람과 결혼생각하고 있었던지라더 충격이었습니다. 그렇지만제가 흔들리는 모습보이면 여자친구가 더 비참해질거 같아 나"결혼해서 애 없이 살면되지" 라면서 위로해주고 직장까지 대려다 주고저도 직장와서 글쓰네요... 전여자친구가 호르몬불균형 때문에 치료받는걸 봐서더 무섭습니다.불안해 죽을거 같습니다.
저는 왜이럴까요?
저는 평범한 남자입니다.전 연예경험이 많지 않습니다.25인데 2번 해봤네요 연예...
첫연예는 21살쯤 군대가기전에 여사친의 친구를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났는데저의 친구가 맘에 든다고 이어달라고 하길래열심히 친해지다가 얼떨결에 사귄친구 였어요
첨엔 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구 저도 별생각없다가 술먹다가사고쳐서 사귀게 된 친구였는데사귀다보니 점점 좋아지던군요
그렇게 이성친구가 애인이 되고애인이 되니까 없던 감정이 생기고처음에 시작하길 사고로 시작했다 보니사귈때 다시 관계를 가지는 데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그렇게 사귀는 중에그친구가 많이 아프더군요하필이면 호르몬 불균형으로 말이예요...둘다 너무 힘든시기였어요
저는 입대가 예정되어있고 그 친구는 나때문에 아픈거 같고그러다가 제 첫연예는 끝이 났습니다.제가 입대 날짜가 다가오자 자신이 없다더라구요...그래서 놓아줬습니다
저의 두번째 연예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지금 만나는 사람은 저보다 연상입니다.약 1년가까이 사귀는 중이구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인간적으로도 이성으로도 정말 저에게 과분한 여자입니다. 남자는 나이를 먹어도 애라고 하는데딱 제가 그런 케이스입니다.
제가 남자인데도누나에게 많이 의지합니다.군대 제대하고 학교 때려치우고 방황할때 옆에서 잡아줬던 사람이고일을 안하고 부모님께 용돈 받으면서 생활할때다시 정신 차리고 일을 시작했을 때"자기는 뭐든지 잘할 수 있을거야!"라며 위로해주고 사랑해줬습니다.저는 못난사람인지라 그런 한마디 한마디가 참 고마웠습니다.
연예중에 저희는 싸운적이 1번밖에 없습니다.누나도 많이 양보해주고 저도 최대한 노력했으니까요
그런데 아무래도 제 나이가 어리다보니혈기왕성합니다자랑은 아니지만 1~2번으로는 만족을 못합니다.
그렇지만 누나는 아니더군요힘들다고 적극적이지 않았습니다.욕구자체가 거의 없는편이었어요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그래도 이런 부분은 쌓아두면 나중에제가 이상한 생각이나 행동을 할까봐솔직히 애기했습니다. 알겠다고 자기가 노력해본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어제 좀 충격적인 애기를 들었습니다.제가 여자친구집에서 자기로 하고 찾아갔습니다.참고로 집에는 여친과 여친언니만 살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같이 잠을 자러 들어갔고저의 분신은 자연히(?) 잠에서 깨어났고가끔씩 스릴(?)을 즐기던터라 요구를 했죠그렇지만 까였습니다. 내일 아침 일찍 일가야되는데 지금 너무 졸리다고아침에 일어나서 하자고 말이죠.
여차저차해서 아침이 됐습니다.이때가 6시 반이었습니다.간밤에 분신이 너무 화를 내서 아침에 바로 요구를 했습니다.그런데 거절하더군요
좀 화가 났습니다.찌질하지만 그대로 집에 가려고 옷을 주섬주섬 주워입고나가려는데 절 잡더군요
나" 하기 싫으면 싫다그래"여"싫다는게 아니라 언니랑 언니 남친도 있자나"나"그래 알았어 나 먼저 갈게"
그러자 갑자기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그러곤 하는말이...
"내가 난소가 약해... 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나온대"
정말로 뒤통수가 아릿했습니다.
"그때문에 자연적으로 월경이 안돼...내가 평소에 먹는약 있잖아 그걸 꾸준히 먹어야지만 호르몬이 나와서 월경이 가능해..."
좀 머리가 어지럽더군요...제가 그게 무슨 의미냐고 물어보자
"여자가 보통 원래 5~60대에 폐경이 되는데...난 이약을 안먹으면 폐경이 지금 온대"
충격이었습니다. 눈물이 핑돌더군요
"나 자연임신 안돼..."
만난지 1년밖에 안되고 나이도 어리지만진심으로 이사람과 결혼생각하고 있었던지라더 충격이었습니다.
그렇지만제가 흔들리는 모습보이면 여자친구가 더 비참해질거 같아
나"결혼해서 애 없이 살면되지" 라면서 위로해주고 직장까지 대려다 주고저도 직장와서 글쓰네요...
전여자친구가 호르몬불균형 때문에 치료받는걸 봐서더 무섭습니다.불안해 죽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