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반복되는 연애 레파토리..처음에는 남자가 잘해주고 세상 모든 애정표현 다해주더니 쉽게 변하고 바람피고 마음이 변했다고 떠나버려..헌신하면 헌신짝되고 잘해주면 소용없다는말 다 알면서도 내 연애관은 누구든 사귀면 해바라기에 올인해버려..이게 아무리 바꾸려고해도 잘 안되고 난 진짜 쓰레기 콜렉터인가봐 이제는 연애할 기회도 없지만 연애가 정말 무서워서 하기 싫어졌어 또 다시 반복될까봐 혼자인건 싫은데 쉬고싶어..누군가 없어도 내 자신이 괜찮아질까 내 인연이 있긴한걸까 짚신도 짝이있다는데 난 짚신 조차도 아닌걸까 좋은사람 바라기 전에 내가 좋은사람이 되어야 한다는데 난 언제나 좋은사람이였고 잘해준거밖에 없는데 너무 슬프다 정말로 행복한 날이 올까?? 7
정말 나도 좋은사람 나타날까??
늘 반복되는 연애 레파토리..
처음에는 남자가 잘해주고 세상 모든 애정표현 다해주더니
쉽게 변하고 바람피고 마음이 변했다고 떠나버려..
헌신하면 헌신짝되고 잘해주면 소용없다는말 다 알면서도
내 연애관은 누구든 사귀면 해바라기에 올인해버려..이게 아무리 바꾸려고해도 잘 안되고
난 진짜 쓰레기 콜렉터인가봐 이제는 연애할 기회도 없지만 연애가 정말 무서워서 하기 싫어졌어 또 다시 반복될까봐 혼자인건 싫은데 쉬고싶어..누군가 없어도 내 자신이 괜찮아질까
내 인연이 있긴한걸까 짚신도 짝이있다는데 난 짚신 조차도 아닌걸까 좋은사람 바라기 전에
내가 좋은사람이 되어야 한다는데 난 언제나 좋은사람이였고 잘해준거밖에 없는데 너무 슬프다
정말로 행복한 날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