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면서 월급 받고 연애를 하지 않으니 크게 돈 쓸 곳도 없고.. 그러다보니 월급이나 이런저런 수입들이 그대로 남는단 말이죠.
1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난 1년 만큼 늙었는데, 그에 대한 대가로 몇 천 만원이 생겼어요. 그리고 이런 연의 반복이죠.
자산액의 숫자는 올라가는데 그 숫자가 의미하는 게 사실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의미는 모르는데 어찌되었건 계속 올려야 한다는 것은 알고요.
그래서 그런지 좀 덧없게 느껴지기도 해요. 숫자의 변화뿐 다른 변화 없이 1년씩 늙어가다보니 연애를 하면 이런 느낌이 덜할까 싶기도 하는데... 그런 감정이 얼마나 가겠냐 싶기도 하고... 내가 배가 불렀지 지금의 이 여유의 소중함을 모르는군 이렇게 생각하기도 하고...
어찌보면 연애 없는 인생이 좀 덧없기도 한듯
평일도 정신없이 보내고 주말도 나름대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보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1년 보내고나면 몇 천만 원 남잖아요.
회사 다니면서 월급 받고 연애를 하지 않으니 크게 돈 쓸 곳도 없고.. 그러다보니 월급이나 이런저런 수입들이 그대로 남는단 말이죠.
1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난 1년 만큼 늙었는데, 그에 대한 대가로 몇 천 만원이 생겼어요. 그리고 이런 연의 반복이죠.
자산액의 숫자는 올라가는데 그 숫자가 의미하는 게 사실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의미는 모르는데 어찌되었건 계속 올려야 한다는 것은 알고요.
그래서 그런지 좀 덧없게 느껴지기도 해요. 숫자의 변화뿐 다른 변화 없이 1년씩 늙어가다보니 연애를 하면 이런 느낌이 덜할까 싶기도 하는데... 그런 감정이 얼마나 가겠냐 싶기도 하고... 내가 배가 불렀지 지금의 이 여유의 소중함을 모르는군 이렇게 생각하기도 하고...
에휴... 그렇게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