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무뎌지고 있어
ㅇ
2019.07.10
조회
617
나도 너무 지쳤나봐
나를 봐주지 않는 너를 하염없이 기다리는게
아리송한 네 태도에 자꾸 목매달면서 내 자신을 갉아먹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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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뎌지고 있어
나를 봐주지 않는 너를 하염없이 기다리는게
아리송한 네 태도에 자꾸 목매달면서 내 자신을 갉아먹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