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7개월 한달에 한번씩 떠보듯 오는 뭐해? 자? 힘들게 씹다가 마음 잡고 연락했더니 친구로 지내자 ㅡㅡ 그래서 친구처럼 대해줬더니 지 기분좋을때만 답장하고 아니면 씹고 나 너랑 친구로 못지내 여자로 남고 싶다고 하니 자기도 아직 나를 여자로 본다면서 그럼 네 옆에 가고 싶다 하니 연락하지마 이럴바엔 안하는게 나아는 뭐냐 이새끼야 ㅡㅡ 아오 진짜 이럴거면 왜 한달에 한번씩 차단당한상태에서도 꾸준히 나한테 연락한건데? 왜 희망줬어? 니가 그냥 아무생각 없는거 알고 내가 그동안 참은건데... 이렇게 될줄 알고 있었는데.. 정말 자기밖에 모르는 너 계속 너밖에 모르면서 살지 왜 나를 그렇게 따뜻한 눈빛으로 보면서 잘해줬어 7개월이 지나도 날 보고 사랑에 빠져있던 네 눈빛이 잊혀지지가않아 나 헤어진 다음날같아 너무 아파 뭐 그래도 너한테 연락 올때마다 그동안 꾹꾹 눌러왔던 하고싶은말 다 했으니... 됐어 이제 집착하지 않을게 너에게서 벗어나고싶다 편안해지고 싶어 너를 잊고싶어
이제 집착하지 않을게
한달에 한번씩 떠보듯 오는 뭐해? 자?
힘들게 씹다가 마음 잡고 연락했더니
친구로 지내자 ㅡㅡ
그래서 친구처럼 대해줬더니 지 기분좋을때만 답장하고 아니면 씹고
나 너랑 친구로 못지내 여자로 남고 싶다고 하니 자기도 아직 나를 여자로 본다면서
그럼 네 옆에 가고 싶다 하니 연락하지마 이럴바엔 안하는게 나아는 뭐냐 이새끼야 ㅡㅡ
아오 진짜
이럴거면 왜 한달에 한번씩 차단당한상태에서도 꾸준히 나한테 연락한건데?
왜 희망줬어?
니가 그냥 아무생각 없는거 알고 내가 그동안 참은건데...
이렇게 될줄 알고 있었는데..
정말 자기밖에 모르는 너
계속 너밖에 모르면서 살지 왜 나를 그렇게 따뜻한 눈빛으로 보면서 잘해줬어
7개월이 지나도 날 보고 사랑에 빠져있던 네 눈빛이 잊혀지지가않아
나 헤어진 다음날같아 너무 아파 뭐 그래도 너한테 연락 올때마다 그동안 꾹꾹 눌러왔던 하고싶은말 다 했으니... 됐어
이제 집착하지 않을게
너에게서 벗어나고싶다
편안해지고 싶어
너를 잊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