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세김영어 구매자 입니다.제가 글을 쓰는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읽을지 모르겟지만 많은 사람들이 퍼서 날라서 실체를공감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어회화가 필요해서 이것저것 찿던중에 광고에 홀려서 180만원 주고 뇌새김을 구입하였습니다.180만원의 가치가 테블릿1대와 교재3권이 전부입니다. 180만원치곤 너무 허접한느낌이 들었지만 광고에서 말한 내용이라면 내용이 중요하지 그까짓 자료는 아무것도 아니지 하면서 공부를 시작 햇습니다. 4주면 영어가 들리고 6개월 지나면 대화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걸 과장광고로 고발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정말 아닙니다. 차라리 유투부에 무료영어가 훨신 공부하기 좋습니다.구매하지 않으신분 절대로 구매하지 마세요.가격도 싸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있는 싸이트가 정말로 많다는걸 늦게 알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뇌새김회사에 반감을 사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어쨋던 내용이 부실하고 돈이 아까와도 이왕 구매 햇으니 돈이 아까와서라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 겠다라고 생각 했는데 얼마전 집 이사하면서 테불릿을 잃어버렸습니다.그래서 테블릿값을 구입하면 내용은 복사해주겟지 햇는데 처음 구매처럼 100% 돈을 다 내라는 겁니다. 아니 교재도 그대로 있고 있고 테블릿에 내용만 깔아주면 주면 되는데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니 이런 날강도가 어디 있습니까? 테블릿이 180만원 입니까?
처음 구입시에 연락처 와 신상을 등록해 구입한것은 확실히 증명되었으니 일부 원하는 금액을 책정해 지불하라고 하면 되는 데 판매하면 끝이라는데 너무 화가나고 억울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알기론 인테넷에 대단히 광고를 해서 많은사람들이 구입한걸 로 아는데 테블릿 하나에 180만원을 받는게 맞습니까? 내용은 수십만개 카피해서 파는건데 그정도 남는 장사면 소비자한테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뇌새김에서는 파는걸로 끝입니다. 그냥 테블릿 180만원에 파는겁니다. 가르치는 사람도 없고 다른 특별한 것도 없는데 과장 광고 뿐 입니다. 너무 돈이 아깝습니다. 책임자와 통화를 하고 싶어도 책임자가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 책임질 사람이 없는 회사에서 물건을 팔고 있으니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지지요? 소비자가 봉입니다.어쨋던 화가나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지금 유트브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말 괜히 샀어요. 유트브 훨신 효과적이고 도움됩니다. 속지마세요. 다른사람들에게도 알아보세요. 돈의 가치가 맞는지.....보상도 안해주는 기업이라서 일단 소비자고발쎈타에 신고 했어요.뇌새김 직원도 제가 나름 인터넷에 띄우고 그냥 알아서 방법을 찿아보겟다니까 맘대로 하라네요.이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뇌세김 과장광고?
영어회화가 필요해서 이것저것 찿던중에 광고에 홀려서 180만원 주고 뇌새김을 구입하였습니다.180만원의 가치가 테블릿1대와 교재3권이 전부입니다. 180만원치곤 너무 허접한느낌이 들었지만 광고에서 말한 내용이라면 내용이 중요하지 그까짓 자료는 아무것도 아니지 하면서 공부를 시작 햇습니다. 4주면 영어가 들리고 6개월 지나면 대화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걸 과장광고로 고발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정말 아닙니다. 차라리 유투부에 무료영어가 훨신 공부하기 좋습니다.구매하지 않으신분 절대로 구매하지 마세요.가격도 싸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있는 싸이트가 정말로 많다는걸 늦게 알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뇌새김회사에 반감을 사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어쨋던 내용이 부실하고 돈이 아까와도 이왕 구매 햇으니 돈이 아까와서라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 겠다라고 생각 했는데 얼마전 집 이사하면서 테불릿을 잃어버렸습니다.그래서 테블릿값을 구입하면 내용은 복사해주겟지 햇는데 처음 구매처럼 100% 돈을 다 내라는 겁니다. 아니 교재도 그대로 있고 있고 테블릿에 내용만 깔아주면 주면 되는데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니 이런 날강도가 어디 있습니까? 테블릿이 180만원 입니까?
처음 구입시에 연락처 와 신상을 등록해 구입한것은 확실히 증명되었으니 일부 원하는 금액을 책정해 지불하라고 하면 되는 데 판매하면 끝이라는데 너무 화가나고 억울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알기론 인테넷에 대단히 광고를 해서 많은사람들이 구입한걸 로 아는데 테블릿 하나에 180만원을 받는게 맞습니까? 내용은 수십만개 카피해서 파는건데 그정도 남는 장사면 소비자한테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뇌새김에서는 파는걸로 끝입니다. 그냥 테블릿 180만원에 파는겁니다. 가르치는 사람도 없고 다른 특별한 것도 없는데 과장 광고 뿐 입니다. 너무 돈이 아깝습니다. 책임자와 통화를 하고 싶어도 책임자가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 책임질 사람이 없는 회사에서 물건을 팔고 있으니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지지요? 소비자가 봉입니다.어쨋던 화가나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지금 유트브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말 괜히 샀어요. 유트브 훨신 효과적이고 도움됩니다. 속지마세요. 다른사람들에게도 알아보세요. 돈의 가치가 맞는지.....보상도 안해주는 기업이라서 일단 소비자고발쎈타에 신고 했어요.뇌새김 직원도 제가 나름 인터넷에 띄우고 그냥 알아서 방법을 찿아보겟다니까 맘대로 하라네요.이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