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 - 새 글

원본글작성자2019.07.10
조회141

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1)글의 내용을 쓰고 나서 현재까지 상황이 또 바뀌었습니다.

그 사이 조원태 현 회장께 답장의 기일을 정해 내용 증명으로 글을 보냈고, 현재 답장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매일매일 써야 정리가 되는데, 태블릿이 고장이 났고(아마 관련된 쪽에서 손을 댄 듯. 잘 되다 잠시 껐다 켰을 때 부터 안 되기 시작했으므로) 도서관 컴퓨터실이 공사로 문을 닫아 이 상황의 정리가 일단 저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표면적인 상황을 보면, 행위자가 변경이 되어 2015년 11, 12월 이후 상황이 다시 시작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상황의 제어자는 대한항공, 한진정보 쪽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변경되던 시기, 대한항공 쪽 사람으로 짐작되는 사람들이 해결을 위해 형식적으로 상황을 만들 것 같은, 뭐랄까 당시 말의 느낌만을 만한다면 '끝내주기 위해, 마치 어떤 법안을 통과시킬 때 통과시키기로 결정이 나고 형식적으로 성립시키기 위해, 거수로 통과시키기 위해 날짜를 정해서 회의를 소집하는 느낌' 이런 상황이었는데, 저는 당시 의사 결정자, 결정을 내리는데 힘이 강한 사람이 따로 있어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 상황을 보면 제 짐작이 맞을 가증성이 많습니다.

 

이 상황을 제 직관으로 해석하자면, 대한항공 쪽 어느 부서에서, 입사년차 순으로 업무가 정해지는데, 이전하던 사람들이 한 단계씩 올라가서, 이전에 다른 행위를 하던 쪽이 이전 자기 이전기수들이 하던 짓을 하고 있다는 느낌..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어제 공원 화강실에 오랫만에 들어갔는데, 여전히 기척이 나더군요.

그런데, 그 기척의 소리는 이전에 하던 나이든 남자가, 그 이전 젊은 여자가 아니었습니다.

최근 산에서 소리가 많이 들리는 젊은 남자의 소리였습니다

 

도서관 화장실..

오늘 들어갔는데, 예전에는 처음에는 나이든 남자가, 그다음에는 상황이 바뀌어 고용된 업체의 사람들이 하는 듯 했는데, 오늘은 이전 늘 제 주변에서 기척을 내는 그 여자의 느낌이 나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화장실..제가 들어가자 이전처럼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다 나가는데, 이전과는 좀 다른 그렇지만, 관련된 사람들이 행위하는 느낌이 드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이건 단지 낙성대, 신림동 쪽으로 거주지를 옮기고 나서 일어난 상황의, 사람만 바뀐 '반복'인데,

사실은 2015년 11,12월 부터의 상황부터 다시 반복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2015년 11, 12월 이후 pc방에 가면, 관련된 사람들이 포진을 하고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에 손을 대곤 했습니다. 네트워크로 말입니다.

그리고 pc방 운영자가 관련된 사람인듯 했습니다. 적어도 알바인지 몰라도 직원이라도.

그 상황 역시 반복입니다.

 

그리고 당시, pc방을 가지 않으면, 오토바이를 타고 제가 거주하는 집 부근에 오는 상황들이 있었는데, 오늘 새벽 빨래방을 가는 상황에서 그게 반복되는 듯 했습slek. 새벽 2시 넘어, 빨래방에 가는데, 배달 오토바이기 몇대가 지나가는 상황..그거 흔한게 아닐 겁니다. 어쨌든 직감으로는 상황의 반복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엔 그 시작이 명확하여 그들이 관련된 사람이리는 생각에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구분이 확실했습니다. 행위하는 쪽들에 말입니다.

 

예전에 하던 한 쪽은 완전히 처리하고 나머지 한 쪽이 같은 방식으로 다시 하는 건지, 즉 대한항공 쪽이 상황의 해결의 방법으로 다시 시키고 있는 건지, 예전에 하던 두 쪽(혹은 그 이상)이 다시 하는 건지 그건 아직 확정을 못내리겠지만, 정황성 반복이 됨엔 틀림이 없습니다.

 

일단 짐작을 말하면,

대한항공 쪽은 일단 업무 세대 교체를 했다이고,

행위자들은 다른 조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더하면 어쩌면 예전에 행위하던 쪽도 사라진 것이 아니고, 세대교체에 맞춰 역할을 바꿔 어떤 행위를 하고 있는 상황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산 솏 생활을 말하면, 그들은 여전히 스트레스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웃긴 건 제 주장은, 제가 대한항공 쪽에 말하는 건, 이런 상황이 먼저고, 세대교체를 하면서 하는 이런 상황이고, 저를 훔쳐보는 상황입니다. 그게 다른 것들의 우위에 있습니다.

물론 구직활동 개입 상황은 별개로 하고.

상황은 대한항공 쪽이 표면상 저를 지원하는 쪽, 저를 골탕먹이는 쪽으로 나뉘어, 각각 자기 입장을 구현할 사람을 고용하여 전개해 나가고 있는 느낌이 있는데, 그렇다면 이건 그냥 저를 이용하는 것이고, 전혀 그들의 입장은 인정되어서는 안 되는 상황입니다

 

대한항공 쪽과 공식적인 해결이 필요합니다.

위 가정, 느낌, 생각이 틀렸어도, 제 주변에서 이런 이상한 짓을 하는 쪽들을 처벌하는 것은, 그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대한항공 쪽을 통해서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이 글을 대한항공 쪽에 올려주셨으면 좋겠고, 그게 아니어도 대한항공 쪽이 해결을 위해 연락을 해오도록 영향력을 행사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