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글 써보게 되네요. 다들 이런 마음으로 판에 글 올려보는 거 같습니다. 서비스 경력자로 현재 퇴사 후 이직 준비중입니다. 질려버리고 질려버려서 사무직도 경험해보려고 했는데 쉽지않더라구요.. 서비스 경력으론 매장관리 쪽으로 오래 근무 했습니다. 지금 바로 사무직 관련으로 직종 전환이 어려울 거 같아 여기저기 보던 중 가맹 카페 매니저를 면접보게 되었습니다. 또 추가적으로 면접을 보게 된 곳은 유명 프랜차이즈 직영점 이었습니다. 저는 조금 맘 편하게 규칙적으로 일하며 일하고 싶은데 몇몇 주변에서는 그래도 경력 살려 큰 기업 가야하는거 아닌가 싶다고 하더라구요. 가맹은 아르바이트 부터는 아니고 매장관리 직급으로 가는거고 근무는 주2회 휴무이고 대기업 직영은 밑바닥부터 천천히 올라가는거구요..주1일 휴무 입니다.. 제가 너무 질려버려서 큰 시야로 못보고 당장 저 편한것만 생각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돈과 건강을 바꾸는 거 같아 고민스러운데 마음은 이미 가맹점 쪽으로 기울었으면서도 고민하고 있네요.. 냉정하고 객관적이게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ㅠㅠ 1
이직이란게,,,고민이네요
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글 써보게 되네요.
다들 이런 마음으로 판에 글 올려보는 거 같습니다.
서비스 경력자로 현재 퇴사 후 이직 준비중입니다.
질려버리고 질려버려서 사무직도 경험해보려고 했는데
쉽지않더라구요.. 서비스 경력으론 매장관리 쪽으로 오래 근무 했습니다.
지금 바로 사무직 관련으로 직종 전환이 어려울 거 같아
여기저기 보던 중 가맹 카페 매니저를 면접보게 되었습니다. 또 추가적으로 면접을 보게 된 곳은 유명 프랜차이즈 직영점 이었습니다.
저는 조금 맘 편하게 규칙적으로 일하며 일하고 싶은데 몇몇 주변에서는 그래도 경력 살려 큰 기업 가야하는거 아닌가 싶다고 하더라구요.
가맹은 아르바이트 부터는 아니고 매장관리 직급으로 가는거고 근무는 주2회 휴무이고 대기업 직영은 밑바닥부터 천천히 올라가는거구요..주1일 휴무 입니다..
제가 너무 질려버려서 큰 시야로 못보고 당장 저 편한것만 생각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돈과 건강을 바꾸는 거 같아 고민스러운데 마음은 이미 가맹점 쪽으로 기울었으면서도 고민하고 있네요..
냉정하고 객관적이게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