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일단 제가 말하고자 하는 사람을 A라고 할게요.
이 A는 어릴때부터 부모의 무한 신뢰를 받고 자랐어요. A가 하는건 무조건 다 잘한다, A는 야무지다 이런식으로 부모가 무조건적인 신뢰를 하다보니 A는 자기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을 하더라구요.
사실 A가 특출나게 공부를 잘한것도 아니었는데도 그냥 무조건적으로 부모가 A를 세상 똑똑한 사람처럼 신뢰를 했습니다.
심지어 자기가(A) 잘못해서 싸움이 나도 그걸 상대방에게 다 뒤집어 씌웁니다.
이것도 문제인데 A는 자기 부모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데도 무조건 부모 편을 듭니다.
예를들면 아빠가 A의 동생을 폭력을 쓰고 학대를 하는데도 아빠의 편을 들고 동생에게 잘못을 떠넘깁니다.
동생이 철이 없다, 동생이 예민하다 이런식으로요.
하지만 100%아빠의 일방적인 강요와 폭력입니다.
A는 말을 지어내서라도 아빠, 엄마의 편을 듭니다.
어떻게든 옹호를 하는거죠.
그리고 그걸 자기 동생에게 다 떠넘깁니다.
폭력적인 아빠 밑에서 동생만 맞고 크고 A는 아빠의 예쁨을 받고 자랐어요.
부모가 잘못된 행동을 해도(동생에게 학대,폭력) A는 부모 편만 들고, 말을 지어내서라도 부모 편을 들고 동생에게 다 떠넘깁니다. 가스라이팅 시키는거죠.
아무리 부모에게 오냐오냐 자랐다고해도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줄 알아야하는데, A는 자기 잘못도 상대에게 떠넘기고
자기 부모가 동생을 그렇게 학대하는데도
머릿속으로 이상하게 말을 지어내서 어떻게든 부모 편을 들고 동생을 가스라이팅 시킵니다.
예를들면 동생이 폭력을 당하고 있는걸 보는 상황에서
"아빠가 속으로는 너에게(동생에게) 미안해 할꺼야"라는 개소리를 합니다.
아빠가 동생에게 뺨때리고 발로 차고 욕을 하고 물건 다 때려부수고 있는 상황을 옆에서 보고 있는데도 이런 소리를 합니다. 참고로 동생은 맞을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아빠 생각대로 안하면 그게 틀렸다고 생각하고 폭력을 씁니다. 항상 아빠는 니가 맞을 짓 해서 때린거다라고 자신의 폭력을 합리화 합니다.
마찬가지로 엄마가 동생을 언어폭력을 저지르고 모함을 하고 폭력을 쓰고 있어도 "엄마가 속으로는 미안해할꺼야"이러면서 엄마편을 듭니다.
하지만 한번도 부모는 동생에게 사과 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부모는 자기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고 동생에게 다 잘못을 떠넘깁니다. A도 옆에서 부모편을 듭니다.
이 A의 증상이 이상한데 혹시 정신병인가해서 글을 써봅니다. 부모에게 예쁨 받고 자라서 A는 거의 맞은 적도 없고, 부모가 자신이 아닌(A) 다른 형제에게 폭력과 학대를 하고 있는걸 직접 봐도
저런식으로 말을 지어내서 무조건 옹호하는 이런 행동 왜이러는 걸까요? 참고로 부모는 단한번도 동생에게 사과 한적도 없고, 오히려 동생에게 자기잘못을 떠넘기는 인간들입니다.
무슨 리플리 증후군처럼(자기 집이 부자가 아닌데 나는 부자다라고 머릿속에 세뇌시키면 자신이 진짜 부자라고 생각하는, 남들에게 거짓말을 해놓고 자기는 거짓말을 안했다고 생각하는) 말을 지어내는게 너무 이상합니다. 말을 지어내서라도 부모 편을 들고 자기 동생을 세상 나쁜 사람 만들어버립니다.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A는 자기가 동생과 똑같이 공평하게 자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되게 평범하게 자랐다고 생각합니다(A는 엄청 오냐오냐 자랐고 존중받고 자랐고, 동생은 이와 정반대로 자랐습니다)
참고로 A는 제 언니입니다. 처음부터 언니라고 말하면 객관적인 판단을 못하실까봐 A라고 했습니다.
저는 언니의 증상이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고, 이게 뭐지? 혼란이 오고 혹시 정신병 명칭이 있나해서 글을 써봅니다.
참고로 부모와 언니 모두 동생에 대한 공감능력이 없고
무조건 자기들끼리 감싸고 동생에게 자기잘못을 항상 다 뒤집어 씌웁니다. 이상한 궤변을 늘어놓고 앞뒤가 안맞는 상식적이지 않은 말들을 주장하면서 다 동생에게 잘못을 떠넘깁니다. 부모와 언니 모두 저와 싸움이나면 항상 자기 잘못은 없다 입니다. 말이 싸움이지 동생이 일방적으로 당합니다. 그래도 자기 잘못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증상의 사람, 무슨 병을 가지고 있는건가요?
일단 제가 말하고자 하는 사람을 A라고 할게요.
이 A는 어릴때부터 부모의 무한 신뢰를 받고 자랐어요. A가 하는건 무조건 다 잘한다, A는 야무지다 이런식으로 부모가 무조건적인 신뢰를 하다보니 A는 자기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을 하더라구요.
사실 A가 특출나게 공부를 잘한것도 아니었는데도 그냥 무조건적으로 부모가 A를 세상 똑똑한 사람처럼 신뢰를 했습니다.
심지어 자기가(A) 잘못해서 싸움이 나도 그걸 상대방에게 다 뒤집어 씌웁니다.
이것도 문제인데 A는 자기 부모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데도 무조건 부모 편을 듭니다.
예를들면 아빠가 A의 동생을 폭력을 쓰고 학대를 하는데도 아빠의 편을 들고 동생에게 잘못을 떠넘깁니다.
동생이 철이 없다, 동생이 예민하다 이런식으로요.
하지만 100%아빠의 일방적인 강요와 폭력입니다.
A는 말을 지어내서라도 아빠, 엄마의 편을 듭니다.
어떻게든 옹호를 하는거죠.
그리고 그걸 자기 동생에게 다 떠넘깁니다.
폭력적인 아빠 밑에서 동생만 맞고 크고 A는 아빠의 예쁨을 받고 자랐어요.
부모가 잘못된 행동을 해도(동생에게 학대,폭력) A는 부모 편만 들고, 말을 지어내서라도 부모 편을 들고 동생에게 다 떠넘깁니다. 가스라이팅 시키는거죠.
아무리 부모에게 오냐오냐 자랐다고해도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줄 알아야하는데, A는 자기 잘못도 상대에게 떠넘기고
자기 부모가 동생을 그렇게 학대하는데도
머릿속으로 이상하게 말을 지어내서 어떻게든 부모 편을 들고 동생을 가스라이팅 시킵니다.
예를들면 동생이 폭력을 당하고 있는걸 보는 상황에서
"아빠가 속으로는 너에게(동생에게) 미안해 할꺼야"라는 개소리를 합니다.
아빠가 동생에게 뺨때리고 발로 차고 욕을 하고 물건 다 때려부수고 있는 상황을 옆에서 보고 있는데도 이런 소리를 합니다. 참고로 동생은 맞을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아빠 생각대로 안하면 그게 틀렸다고 생각하고 폭력을 씁니다. 항상 아빠는 니가 맞을 짓 해서 때린거다라고 자신의 폭력을 합리화 합니다.
마찬가지로 엄마가 동생을 언어폭력을 저지르고 모함을 하고 폭력을 쓰고 있어도 "엄마가 속으로는 미안해할꺼야"이러면서 엄마편을 듭니다.
하지만 한번도 부모는 동생에게 사과 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부모는 자기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고 동생에게 다 잘못을 떠넘깁니다. A도 옆에서 부모편을 듭니다.
이 A의 증상이 이상한데 혹시 정신병인가해서 글을 써봅니다. 부모에게 예쁨 받고 자라서 A는 거의 맞은 적도 없고, 부모가 자신이 아닌(A) 다른 형제에게 폭력과 학대를 하고 있는걸 직접 봐도
저런식으로 말을 지어내서 무조건 옹호하는 이런 행동 왜이러는 걸까요? 참고로 부모는 단한번도 동생에게 사과 한적도 없고, 오히려 동생에게 자기잘못을 떠넘기는 인간들입니다.
무슨 리플리 증후군처럼(자기 집이 부자가 아닌데 나는 부자다라고 머릿속에 세뇌시키면 자신이 진짜 부자라고 생각하는, 남들에게 거짓말을 해놓고 자기는 거짓말을 안했다고 생각하는) 말을 지어내는게 너무 이상합니다. 말을 지어내서라도 부모 편을 들고 자기 동생을 세상 나쁜 사람 만들어버립니다.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A는 자기가 동생과 똑같이 공평하게 자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되게 평범하게 자랐다고 생각합니다(A는 엄청 오냐오냐 자랐고 존중받고 자랐고, 동생은 이와 정반대로 자랐습니다)
참고로 A는 제 언니입니다. 처음부터 언니라고 말하면 객관적인 판단을 못하실까봐 A라고 했습니다.
저는 언니의 증상이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고, 이게 뭐지? 혼란이 오고 혹시 정신병 명칭이 있나해서 글을 써봅니다.
참고로 부모와 언니 모두 동생에 대한 공감능력이 없고
무조건 자기들끼리 감싸고 동생에게 자기잘못을 항상 다 뒤집어 씌웁니다. 이상한 궤변을 늘어놓고 앞뒤가 안맞는 상식적이지 않은 말들을 주장하면서 다 동생에게 잘못을 떠넘깁니다. 부모와 언니 모두 저와 싸움이나면 항상 자기 잘못은 없다 입니다. 말이 싸움이지 동생이 일방적으로 당합니다. 그래도 자기 잘못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