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키가 여자들 키랑 비슷해서 남자보단여자들이 눈에 먼저 들어오는데 되게 부주의해서 치마가 가방에 말려있거나코에 코딱지..?이거나 머리카락 한가닥이입꼬리에 걸려서 마치 플릇처럼 각을 잡고 있는걸볼때마다 너무 말해주고 싶은데.. 저번에 어떤여자한테 말해줄려니까"아 진짜..남자들..개짜증나..!!" 이러면서 가더라고요..이거는 정신병 아닌가요..? 그래서 따라가서 저기 그 코딱지가 나와있다고말해주니까 놀라서 그 자리 서더니나지막하게 욕한번하고 휴대폰 거울 보시면서가시더라고요.저는 너무 상처 받았습니다.고맙다는 말 기대한것도 아니고 그냥 말해준건데욕먹을 짓인가요..? 여자는 오해를 낳는 동물이라는생각까지 듭니다 제가 결벽증이 있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친구들 남자 지퍼 내려져 있거나 이런거 남들 몰래스윽 알려주거든요. 근데 요즘 진짜 예민하고 도끼병인 여자분들 너무 많아서속상해요. 저의 오지랖이 심한것도 있지만..저도 누군가의 뭔가를고쳐주지 않으면 답답해서 그냥 못지나치거든요. 저번에 친한 여자애가 몰래 혼자서 방귀끼는거 보고개만보면 웃음나오는거 억지로 참고 있는데 나중에친구들한테 자기 좋아해서 잘보일려고 자꾸 웃는다고뭐라 혼난적도 있습니다. 제가 작고 외소한것도 있지만너무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여자 코에 코딱지 붙어있는데그거 말해주면 실례인가요?
되게 부주의해서 치마가 가방에 말려있거나코에 코딱지..?이거나 머리카락 한가닥이입꼬리에 걸려서 마치 플릇처럼 각을 잡고 있는걸볼때마다 너무 말해주고 싶은데..
저번에 어떤여자한테 말해줄려니까"아 진짜..남자들..개짜증나..!!"
이러면서 가더라고요..이거는 정신병 아닌가요..?
그래서 따라가서 저기 그 코딱지가 나와있다고말해주니까
놀라서 그 자리 서더니나지막하게 욕한번하고 휴대폰 거울 보시면서가시더라고요.저는 너무 상처 받았습니다.고맙다는 말 기대한것도 아니고 그냥 말해준건데욕먹을 짓인가요..?
여자는 오해를 낳는 동물이라는생각까지 듭니다
제가 결벽증이 있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친구들 남자 지퍼 내려져 있거나 이런거 남들 몰래스윽 알려주거든요.
근데 요즘 진짜 예민하고 도끼병인 여자분들 너무 많아서속상해요. 저의 오지랖이 심한것도 있지만..저도 누군가의 뭔가를고쳐주지 않으면 답답해서 그냥 못지나치거든요.
저번에 친한 여자애가 몰래 혼자서 방귀끼는거 보고개만보면 웃음나오는거 억지로 참고 있는데 나중에친구들한테 자기 좋아해서 잘보일려고 자꾸 웃는다고뭐라 혼난적도 있습니다.
제가 작고 외소한것도 있지만너무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