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정신적 괴롭힘

힘들다2019.07.10
조회572

음슴체 갑니다.
나름 열심히 잘 하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회사랑 안맞는 사람으로 찍혀서 그런지 함정을 파놓고 걸려들길 기다리는 느낌적인 느낌.
선배가 알려준업무가 나중에 알고보면
틀린 내용인적도 있음.
계약서 작성해서 자르기는 그렇고
지치게 해서 떨어져 나가게끔 하려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마저 듦...
이런기분 느끼고 있는 사람 나 말고 또 있음?
힘들어 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