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는 계속 조언만 듣고 살면서 제 스스로 이렇게 글을 쓴 경우는 제 인생 처음입니다.
아직까지도 제가 관리사무 직원한테 이유없이 협박당하고 폭언까지 들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도 않네요...솔직히 너무 무서워서 손발이 덜덜 떨립니다.
정말...혼자 이런 폭언과 협박을 들었지만 제 자신 스스로 조차 손발이 덜덜 떨리면서 제가 당한 일을 어디서 뭐라고 애기해야될지 알수가 없어서 너무 서럽고 무섭고 저처럼 부평 문화로 거리에서 협박과 거친 폭언을, 초면에다가 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일하는 직원분한테서 다짜고짜 모욕적인 언행을 느꼈다고 생각하시는 부평시민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용기내서 처음으로 네이트판에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문장력이 부족해서 보시면서 필체가 부족하다 생각들수도 있지만 이해하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대학생 여자입니다. 인천사시는 분들은 거의 아실거라 생각하는데요 부평이 번화가 거리고 아침부터 밤까지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거리라서 항상 음식집들이 많이 있어요.
제가 협박과 폭언을 당한 근처 가까이 라멘집이 있는데 전부터 길가다가 그 거리에서 라멘집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나중에 시간되면 가야겠다' 생각하고 바로 오늘 라면집 브레이크 타임끝나는 시간에 라면집으로 가고있는 도중 포차밑에서 귀여운 새끼고양이 2마리가 옹기종기 놀고있길래 귀여워서 잠시 쳐다보며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남자 목소리가 스피커에 크게울리면서 뭐라뭐라 크게 말을하고있는데 저는 깜짝 놀라서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당황하면서 찾고있고 순간 어안이 벙버했어요.
계속 누군가 저한테 스피커 소리로 "거기 너 좋은말 할때 빨리 나가라." "빨리 가라고...좋은 말 할때!" 이렇게 아무도 없고 저 혼자 밖에 없는데 누군가 저를 위에서 보면서 스피커로 기분나쁘게 "거기서 뭐하고있냐." "고양이한테 이상한짓하지 말고 좋은말로 할때 빨리 가라." 라고엄청 큰 스피커 목소리가 제 쪽으로 울리고 있더라고요...그것도 소름돋고 무서웠던게 모르는남자가 저한테 거칠고 협박적인 어조로 겁을 주면서 말을하고 있었어요...
저는 부평살면서 이런식으로 무섭게 겁을주는 경우는 처음이였는데. 몇번 지나간 익숙한 거리였음에도 갑자기 스피커로 협밥하는 소리를 들었고 더 무서운건 모르는 남자가 어딘가에서 제 모습을 보면서 계속 빨리 나가라고 무섭게 협박해대면서 반말까지하면서 사람을 대하더군요...
저는 순간 내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나?! 머릿속에서 오만가지 생각까지 들고 대체 내가 뭘 잘못했길래 다짜고짜 저한테서 반말은 기본이고 화를내면서 좋은말로 할때 가 버리라면서 크고 무섭게 협박적으로 말하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아무짓도 하지않고 혼자서 잘만 길걷고있었는데 앞에있는 포차 바로 밑에 새끼고양이가 있으니까 보통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니까 잠깐 그자리를 보고 그렇잖아요?
저는 멀리서 고양이만 보고있었을뿐인데 갑자기 저를 이상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마냥 스피커를 크게 틀고 협박적으로 겁을주고 이상한 짓하지말고 빨리 나가라 좋은말 할때...계속 말을 해요.
솔직히 길에는 저 말고 교복입은 청소년 두명이 길지나가고 있었고 결국 저 혼자였거든요.
저 혼자한테 그렇게 무례하고 무섭게 나가라고 협박을 하고있자니 어안이 벙벙하고 어이도 없고. 대체 제가 뭐 때문에 어딘가에서 저를 내려다보고 있으면서 구면에 모르는 사람한테 범죄자 타이르는듯이 나가라고 반말찍찍해대가면서 화를 잔뜩 내는게 너무 무섭고 한편으론 소름까지 돋아서 그 순간에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얼어있었습니다.
스피커 속에서 들리는 남자 목소리는 길에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도대체 왜?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왜 멀쩡히 잘 지나가는 사람한테 협박과 폭언을 해대고 무섭게 겁을주는지 갑자기 중국 공산당이나 북한이 떠오를 정도로 그 나라에서 국민들을 cctv로 24시간 감시해대면서 조금이라도 수상해보인다 싶으면 바로 범죄자 대하듯이 무섭게 협박과 폭언을 해대는게 이런 기분이구나...라고 '내가 지금 대한민국에서 무슨 잘못을 저질러서 감시받고 있는건가?' 생각났을 정도로 아직까지도 무서웠던 게 기억이 납니다.
순간 그렇게 속으로 오만가지 생각을 하면서 굳어있었는데 갑자기 바로 제 옆에서 "야! 거기너!!!" 멀리서 마동석 같이 생긴 험악하게 생긴 남자가 저 멀리서 저 한테 손찌검을 해대면서 이팔저팔 험한말을 해대면서 무섭고 험한표정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그때 든 생각이 '이유없이 조폭한테 찍혀서 길거리에서 얻어 맞는건가?' 싶을 정도로 마동석 같은 사람이 멀쩡이 길가는 행인한테 큰 소리로 저를 부르면서 손찌검을 해대가면서 무서운 얼굴에 더 화난 표정을 보이면서 험한 말을 내뱉어가며 오는데 마치 깡빼, 건달같아 보이는 직원이 자기한테 다가오는데 안무서운 사람이 어딨나요?
그것도 cctv로 저를 보면서 어디서 나오는지도 모르는 스피커로 저를 겨냥하면서 협박적인 어조로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데...
그때 든 생각이 '아. 여기서 분명 맞아도 날 도와줄 사람이 없을지도 몰라' 재수없이 맞거나 욕이나 패드립을 듣고 나중에 지 혼자 도망치고 나몰라라 배쨀거 같길래 나 자신은 나 스스로 지킬수 밖에 없다 싶어서 언젠가 나한테도 필요한 날이 싶을까해서 허겁지겁 핸드폰 녹취를 키고 가만히 있었죠.
마동석 같이 생긴 직원이 저한테 성큼성큼 다가오면서 제가 범죄를 저지른 사람마냥 심문을 해대더라고요? 무섭고 낮은 어조로 "너 여기서 뭐하는 거야?""고양이 한테 무슨 짓 한거야?" 무례하게 말하는 한편으로 순간 ? 뭐하는 새끼지...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지가 먼저 cctv로 길가는 행인 일거수 일투족 감시해대면서 다짜고짜 얼굴도 모르는 구면인 사람한테 스피커로 찍찍 반만싸질러가면서 좋은말 할때 가라고 협박해대질 않나, 이제 와서는 지가 알지도 못하면서 저한테 반말해대면서 제가 고양이한테 뭐 이상한짓이라도 해서 걸린 경찰서에서 조사받는 범죄자처럼 다짜고짜 버럭 협박적인 말을 내뱉더라고요...
심지어 저 미성년자도 아니고 다들 성인으로 알 정도인데 다짜고짜 반말은 기본에다가 무례한 어조와 범죄자 심문해대는게 너무 무섭더라고요...스피커 소리조차 무서워서 얼어버렸는데 뜬근없이 하는 말도 정말 가관이란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그러다가 아주 옛날에 인터넷? 어딘가에서 들었던거 같은데 잘못한것도 없는데 업계에서 일하는 직원이든, 일하는 공무원이나 경찰한테 공손하면서 바보같이 고분고분하게 굴고 약하게 보이면 더 만만하게 봐가지고 오히려 타깃으로 찍혀서 진짜 거짓협박이나 2차 협박해대는데 그게 몇번 먹혀들면 다음엔 다른 사람들한테도 똑같이 봐가면서 괴롭힌다고 옛날 어디선가 봤던게 팍 떠오르더라고요.
그러고보니까 도대체 나는 잘못한것도 없거니와 도대체 왜 저 새끼한테 반말은 기본이고 협박과 폭언까지 들었는데 왜 가만히 있었나 생각들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새끼가 만만한 줄 알고 "야! 거기 너!!!" 손찌검을 해대고 험한 욕을 내뱉어대면서 오면서 제가 잘못한 범죄자처럼 몰아가니 '아 내가 저 새끼한테 만만하게 보여서 이딴 개같은 취급을 당하는구나...'
생각듣고 빡쳐서 녹취도 되어있겠다 "아니 무슨말을 하는 거예요? 제가 고양이한테 무슨 짓을 해요?!" 당당하게 따지니까 직원이 순간 당황하더라고요?
마치 왜소하고 착해보이는 소형 강아지가 이빨드러내고 으르렁대니까 이놈이 변했네? 이런 식으로 당황하면서 보더라고요ㅋㅋ...
그 직원 표정변화가 지금봐도 가관이던데 이윽고 다시 한번 또 무섭게 따지더라고요 "아니, 그.니깐..여기서 뭘 하는 거야?!" 이렇게 심문하듯이 따지길래 "제가 뭘해요?!" 오히려 어이없게 맞는 말을 하니까 이제는 표정이 울그락 불그락 거리면서 화난게 눈에 선하더라고요. 그것도 사람이 당황하면 몸을 안절부절 하지 못하는 게 남들이 봐도 눈에 보이는데 그 남직원이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더 가관인건 그 남직원이 할말이 없으니까 저한테 "으이구...아이 씨ㅂ..." 이렇게 폭언을 내뱉고 저를 막 꼬라보면서 바로 뒤로 가버리더라고요..ㅋㅋㅋ
와. 이유없이 반말찍찍 폭언듣고 협박적으로 범죄자심문 하듯이 나오더니 이젠 제 말에 반박도 못하고 절 꼬라보면서 욕까지 하고 냅다 줄행랑 치버리니까 기분은 잡치고 나는 도대체 왜 저딴 놈한테 무슨짓을 당했던거지? 생각들면서도 죄없는 시민 붙잡아가면서 시비걸어가면서 본인이 정의의 사도인것마냥 굴면서 그걸로 스트레스 푸는 놈인가? 생각 들어서 도망칠때 완전 피가 거꾸로 솟아서 화가 머리 끝까지 차서 "저기요 그쪽 완전 무례한거 아시죠? 어따대고 __ 이야" 한소리 하니까 되레 뒤돌아서서 저를 막 꼬라보더라고요ㅋㅋ...아니 이유없이 좋은 말할때 나가라고 스피커로 보면서 겁주고 와가지고 범죄자 심문하는 것마냥 손찌검해대고 겁주던 사람이 제가 당당하게 말 안하고 기어들어가는 줄 알았나봐요ㅡㅡ.
막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거리더니 표정 막 구기면서 따지지도 못하고 꼬라보시더니 가관인게"으이구...머리에 든것도 없으니 저렇게 무식하게 굴지" 입으로 중얼거리면서 손찌검 치켜들고 좋게 말할때 빨리 가라면서 벌레 보는 표정으로 아래로 저를 내리깔아보면서 손을 휘휘 저어가면서 벌레 쫓는 동작을 하면서 말 안듣고 뻐팅기면 때릴것처럼 위협적인 말을 하시더니 가버리네요ㅋㅋㅋ...
위에 있는 글까지만 복사햇고 사진올렸는데 먹통되서 여기 시점 부터 글이 날라가서 간소하게 다시 쓸게요...ㅠㅠ
정말 살면서 이렇게 무섭고 소름돋고 협박받아본건 처음이네요...정말 말도없이 좋게 말할때 알아듣고 가라고 말하고 가는게 너무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어안이 벙벙한채로 완전 하소연할데도 없고 지나가는 몇명 행인들이 쳐다보길래 이상한 사람이라고 크게 말하니까 그뒤가 정말 소름 돋았습니다...
처음에 저한테 스피커로 말했던거처럼 계속 저를 cctv로 쳐다보고 스피커로 저보고 "좋은 말 하는데 좋게좋게 말할때 빨리 가라..."
제가 다 무서워서 뭐라 할수도없고 하소연할데도 없고 오랜만에 맛있는거 먹으러 왔다가 모르는 건달처럼 생긴 남자가 협박해대더니 욕하고 가버리고 스피커로 협박어조로 애기하고 무섭고 가만히 있을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바로 앞에 라면집 들어가서 그 일을 애기했더니 부평문화로 거리 관리사무소 직원이라고 하시네요ㅋㅋ...
말이 사람 안좋게 말하는 분이라고 말하셨는데 다른 사람들한테 똑같이 저처럼 저런 식으로 말을 막 안한다고 막 이아해 하시더라고요. 순간 어이없더라고요ㅡㅡ
저 라면집에 들어간거 봤는지 밖에 아무도 없는데 혼자 막 스피커로 막 고래고래 목소리 높이는데 그게 저 들으라고 막 내뱉는것 같았어요...너무 무서워서 안에 있었는데 몇번 스피커 소리가 들리더니 나중엔 길가는 커플이나 친구 같은 행인들이 길에서 몇분 서있을뿐인데도 저렇게 스피커로 막 반말해가면서 빨리 나가라고 큰 소리 치더라고요ㅋㅋ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니까 다들 저처럼 가만히 서있었을 뿐인데 깜짝놀라서 당황하면서 그 스피커를 보고 막 가버리던데 무례하게 반말하는건 똑같네요. ㅡㅡ
제가가서 스피커보이는 거기 사진 찍으니까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바로 그 다음 길가는 사람들한테는 예의바르게 말하는게 화가 나네요ㅡㅡ...
녹취는 해놨지만 남직원이 에이...신발 하는 소리는 사운드를 크게 높여서 귀로 들어야지 들릴 정도고 그 남직원이 저한테 깔아뭉개는 말도 들리진 않고 제가 어따대고 __? 소리낸것만 있더라고요ㅡㅡ
그래도 다행인건 처음엔 저 남자가 저한테 협박한 내용들이 들리긴 하는데 그 다음엔 남자 웅얼거리는 소리밖에 안들리고 제가 막 따지는 소리뿐이라서...
cctv도 관리실안에 있어서 어떻게 할거같고 먹고싶었던 라면은 식욕도 떨어지고 서럽고 무서운데 어디다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조언을 들어야 될지 모르겠는데 우선 여기서 판님들의 애기를 듣고싶습니다...
관리사무 직원한테 반말하고 협박,폭언을 들었는데
아직까지도 제가 관리사무 직원한테 이유없이 협박당하고 폭언까지 들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도 않네요...솔직히 너무 무서워서 손발이 덜덜 떨립니다.
정말...혼자 이런 폭언과 협박을 들었지만 제 자신 스스로 조차 손발이 덜덜 떨리면서 제가 당한 일을 어디서 뭐라고 애기해야될지 알수가 없어서 너무 서럽고 무섭고 저처럼 부평 문화로 거리에서 협박과 거친 폭언을, 초면에다가 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일하는 직원분한테서 다짜고짜 모욕적인 언행을 느꼈다고 생각하시는 부평시민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용기내서 처음으로 네이트판에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문장력이 부족해서 보시면서 필체가 부족하다 생각들수도 있지만 이해하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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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대학생 여자입니다. 인천사시는 분들은 거의 아실거라 생각하는데요 부평이 번화가 거리고 아침부터 밤까지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거리라서 항상 음식집들이 많이 있어요.
제가 협박과 폭언을 당한 근처 가까이 라멘집이 있는데 전부터 길가다가 그 거리에서 라멘집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나중에 시간되면 가야겠다' 생각하고 바로 오늘 라면집 브레이크 타임끝나는 시간에 라면집으로 가고있는 도중 포차밑에서 귀여운 새끼고양이 2마리가 옹기종기 놀고있길래 귀여워서 잠시 쳐다보며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남자 목소리가 스피커에 크게울리면서 뭐라뭐라 크게 말을하고있는데 저는 깜짝 놀라서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당황하면서 찾고있고 순간 어안이 벙버했어요.
계속 누군가 저한테 스피커 소리로 "거기 너 좋은말 할때 빨리 나가라." "빨리 가라고...좋은 말 할때!" 이렇게 아무도 없고 저 혼자 밖에 없는데 누군가 저를 위에서 보면서 스피커로 기분나쁘게 "거기서 뭐하고있냐." "고양이한테 이상한짓하지 말고 좋은말로 할때 빨리 가라." 라고엄청 큰 스피커 목소리가 제 쪽으로 울리고 있더라고요...그것도 소름돋고 무서웠던게 모르는남자가 저한테 거칠고 협박적인 어조로 겁을 주면서 말을하고 있었어요...
저는 부평살면서 이런식으로 무섭게 겁을주는 경우는 처음이였는데. 몇번 지나간 익숙한 거리였음에도 갑자기 스피커로 협밥하는 소리를 들었고 더 무서운건 모르는 남자가 어딘가에서 제 모습을 보면서 계속 빨리 나가라고 무섭게 협박해대면서 반말까지하면서 사람을 대하더군요...
저는 순간 내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나?! 머릿속에서 오만가지 생각까지 들고 대체 내가 뭘 잘못했길래 다짜고짜 저한테서 반말은 기본이고 화를내면서 좋은말로 할때 가 버리라면서 크고 무섭게 협박적으로 말하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아무짓도 하지않고 혼자서 잘만 길걷고있었는데 앞에있는 포차 바로 밑에 새끼고양이가 있으니까 보통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니까 잠깐 그자리를 보고 그렇잖아요?
저는 멀리서 고양이만 보고있었을뿐인데 갑자기 저를 이상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마냥 스피커를 크게 틀고 협박적으로 겁을주고 이상한 짓하지말고 빨리 나가라 좋은말 할때...계속 말을 해요.
솔직히 길에는 저 말고 교복입은 청소년 두명이 길지나가고 있었고 결국 저 혼자였거든요.
저 혼자한테 그렇게 무례하고 무섭게 나가라고 협박을 하고있자니 어안이 벙벙하고 어이도 없고. 대체 제가 뭐 때문에 어딘가에서 저를 내려다보고 있으면서 구면에 모르는 사람한테 범죄자 타이르는듯이 나가라고 반말찍찍해대가면서 화를 잔뜩 내는게 너무 무섭고 한편으론 소름까지 돋아서 그 순간에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얼어있었습니다.
스피커 속에서 들리는 남자 목소리는 길에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도대체 왜?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왜 멀쩡히 잘 지나가는 사람한테 협박과 폭언을 해대고 무섭게 겁을주는지 갑자기 중국 공산당이나 북한이 떠오를 정도로 그 나라에서 국민들을 cctv로 24시간 감시해대면서 조금이라도 수상해보인다 싶으면 바로 범죄자 대하듯이 무섭게 협박과 폭언을 해대는게 이런 기분이구나...라고 '내가 지금 대한민국에서 무슨 잘못을 저질러서 감시받고 있는건가?' 생각났을 정도로 아직까지도 무서웠던 게 기억이 납니다.
순간 그렇게 속으로 오만가지 생각을 하면서 굳어있었는데 갑자기 바로 제 옆에서 "야! 거기너!!!" 멀리서 마동석 같이 생긴 험악하게 생긴 남자가 저 멀리서 저 한테 손찌검을 해대면서 이팔저팔 험한말을 해대면서 무섭고 험한표정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그때 든 생각이 '이유없이 조폭한테 찍혀서 길거리에서 얻어 맞는건가?' 싶을 정도로 마동석 같은 사람이 멀쩡이 길가는 행인한테 큰 소리로 저를 부르면서 손찌검을 해대가면서 무서운 얼굴에 더 화난 표정을 보이면서 험한 말을 내뱉어가며 오는데 마치 깡빼, 건달같아 보이는 직원이 자기한테 다가오는데 안무서운 사람이 어딨나요?
그것도 cctv로 저를 보면서 어디서 나오는지도 모르는 스피커로 저를 겨냥하면서 협박적인 어조로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데...
그때 든 생각이 '아. 여기서 분명 맞아도 날 도와줄 사람이 없을지도 몰라' 재수없이 맞거나 욕이나 패드립을 듣고 나중에 지 혼자 도망치고 나몰라라 배쨀거 같길래 나 자신은 나 스스로 지킬수 밖에 없다 싶어서 언젠가 나한테도 필요한 날이 싶을까해서 허겁지겁 핸드폰 녹취를 키고 가만히 있었죠.
마동석 같이 생긴 직원이 저한테 성큼성큼 다가오면서 제가 범죄를 저지른 사람마냥 심문을 해대더라고요? 무섭고 낮은 어조로 "너 여기서 뭐하는 거야?""고양이 한테 무슨 짓 한거야?" 무례하게 말하는 한편으로 순간 ? 뭐하는 새끼지...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지가 먼저 cctv로 길가는 행인 일거수 일투족 감시해대면서 다짜고짜 얼굴도 모르는 구면인 사람한테 스피커로 찍찍 반만싸질러가면서 좋은말 할때 가라고 협박해대질 않나, 이제 와서는 지가 알지도 못하면서 저한테 반말해대면서 제가 고양이한테 뭐 이상한짓이라도 해서 걸린 경찰서에서 조사받는 범죄자처럼 다짜고짜 버럭 협박적인 말을 내뱉더라고요...
심지어 저 미성년자도 아니고 다들 성인으로 알 정도인데 다짜고짜 반말은 기본에다가 무례한 어조와 범죄자 심문해대는게 너무 무섭더라고요...스피커 소리조차 무서워서 얼어버렸는데 뜬근없이 하는 말도 정말 가관이란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그러다가 아주 옛날에 인터넷? 어딘가에서 들었던거 같은데 잘못한것도 없는데 업계에서 일하는 직원이든, 일하는 공무원이나 경찰한테 공손하면서 바보같이 고분고분하게 굴고 약하게 보이면 더 만만하게 봐가지고 오히려 타깃으로 찍혀서 진짜 거짓협박이나 2차 협박해대는데 그게 몇번 먹혀들면 다음엔 다른 사람들한테도 똑같이 봐가면서 괴롭힌다고 옛날 어디선가 봤던게 팍 떠오르더라고요.
그러고보니까 도대체 나는 잘못한것도 없거니와 도대체 왜 저 새끼한테 반말은 기본이고 협박과 폭언까지 들었는데 왜 가만히 있었나 생각들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새끼가 만만한 줄 알고 "야! 거기 너!!!" 손찌검을 해대고 험한 욕을 내뱉어대면서 오면서 제가 잘못한 범죄자처럼 몰아가니 '아 내가 저 새끼한테 만만하게 보여서 이딴 개같은 취급을 당하는구나...'
생각듣고 빡쳐서 녹취도 되어있겠다 "아니 무슨말을 하는 거예요? 제가 고양이한테 무슨 짓을 해요?!" 당당하게 따지니까 직원이 순간 당황하더라고요?
마치 왜소하고 착해보이는 소형 강아지가 이빨드러내고 으르렁대니까 이놈이 변했네? 이런 식으로 당황하면서 보더라고요ㅋㅋ...
그 직원 표정변화가 지금봐도 가관이던데 이윽고 다시 한번 또 무섭게 따지더라고요 "아니, 그.니깐..여기서 뭘 하는 거야?!" 이렇게 심문하듯이 따지길래 "제가 뭘해요?!" 오히려 어이없게 맞는 말을 하니까 이제는 표정이 울그락 불그락 거리면서 화난게 눈에 선하더라고요. 그것도 사람이 당황하면 몸을 안절부절 하지 못하는 게 남들이 봐도 눈에 보이는데 그 남직원이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더 가관인건 그 남직원이 할말이 없으니까 저한테 "으이구...아이 씨ㅂ..." 이렇게 폭언을 내뱉고 저를 막 꼬라보면서 바로 뒤로 가버리더라고요..ㅋㅋㅋ
와. 이유없이 반말찍찍 폭언듣고 협박적으로 범죄자심문 하듯이 나오더니 이젠 제 말에 반박도 못하고 절 꼬라보면서 욕까지 하고 냅다 줄행랑 치버리니까 기분은 잡치고 나는 도대체 왜 저딴 놈한테 무슨짓을 당했던거지? 생각들면서도 죄없는 시민 붙잡아가면서 시비걸어가면서 본인이 정의의 사도인것마냥 굴면서 그걸로 스트레스 푸는 놈인가? 생각 들어서 도망칠때 완전 피가 거꾸로 솟아서 화가 머리 끝까지 차서 "저기요 그쪽 완전 무례한거 아시죠? 어따대고 __ 이야" 한소리 하니까 되레 뒤돌아서서 저를 막 꼬라보더라고요ㅋㅋ...아니 이유없이 좋은 말할때 나가라고 스피커로 보면서 겁주고 와가지고 범죄자 심문하는 것마냥 손찌검해대고 겁주던 사람이 제가 당당하게 말 안하고 기어들어가는 줄 알았나봐요ㅡㅡ.
막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거리더니 표정 막 구기면서 따지지도 못하고 꼬라보시더니 가관인게"으이구...머리에 든것도 없으니 저렇게 무식하게 굴지" 입으로 중얼거리면서 손찌검 치켜들고 좋게 말할때 빨리 가라면서 벌레 보는 표정으로 아래로 저를 내리깔아보면서 손을 휘휘 저어가면서 벌레 쫓는 동작을 하면서 말 안듣고 뻐팅기면 때릴것처럼 위협적인 말을 하시더니 가버리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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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글까지만 복사햇고 사진올렸는데 먹통되서 여기 시점 부터 글이 날라가서 간소하게 다시 쓸게요...ㅠㅠ
정말 살면서 이렇게 무섭고 소름돋고 협박받아본건 처음이네요...정말 말도없이 좋게 말할때 알아듣고 가라고 말하고 가는게 너무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어안이 벙벙한채로 완전 하소연할데도 없고 지나가는 몇명 행인들이 쳐다보길래 이상한 사람이라고 크게 말하니까 그뒤가 정말 소름 돋았습니다...
처음에 저한테 스피커로 말했던거처럼 계속 저를 cctv로 쳐다보고 스피커로 저보고 "좋은 말 하는데 좋게좋게 말할때 빨리 가라..."
제가 다 무서워서 뭐라 할수도없고 하소연할데도 없고 오랜만에 맛있는거 먹으러 왔다가 모르는 건달처럼 생긴 남자가 협박해대더니 욕하고 가버리고 스피커로 협박어조로 애기하고 무섭고 가만히 있을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바로 앞에 라면집 들어가서 그 일을 애기했더니 부평문화로 거리 관리사무소 직원이라고 하시네요ㅋㅋ...
말이 사람 안좋게 말하는 분이라고 말하셨는데 다른 사람들한테 똑같이 저처럼 저런 식으로 말을 막 안한다고 막 이아해 하시더라고요. 순간 어이없더라고요ㅡㅡ
저 라면집에 들어간거 봤는지 밖에 아무도 없는데 혼자 막 스피커로 막 고래고래 목소리 높이는데 그게 저 들으라고 막 내뱉는것 같았어요...너무 무서워서 안에 있었는데 몇번 스피커 소리가 들리더니 나중엔 길가는 커플이나 친구 같은 행인들이 길에서 몇분 서있을뿐인데도 저렇게 스피커로 막 반말해가면서 빨리 나가라고 큰 소리 치더라고요ㅋㅋ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니까 다들 저처럼 가만히 서있었을 뿐인데 깜짝놀라서 당황하면서 그 스피커를 보고 막 가버리던데 무례하게 반말하는건 똑같네요. ㅡㅡ
제가가서 스피커보이는 거기 사진 찍으니까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바로 그 다음 길가는 사람들한테는 예의바르게 말하는게 화가 나네요ㅡㅡ...
녹취는 해놨지만 남직원이 에이...신발 하는 소리는 사운드를 크게 높여서 귀로 들어야지 들릴 정도고 그 남직원이 저한테 깔아뭉개는 말도 들리진 않고 제가 어따대고 __? 소리낸것만 있더라고요ㅡㅡ
그래도 다행인건 처음엔 저 남자가 저한테 협박한 내용들이 들리긴 하는데 그 다음엔 남자 웅얼거리는 소리밖에 안들리고 제가 막 따지는 소리뿐이라서...
cctv도 관리실안에 있어서 어떻게 할거같고 먹고싶었던 라면은 식욕도 떨어지고 서럽고 무서운데 어디다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조언을 들어야 될지 모르겠는데 우선 여기서 판님들의 애기를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