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제일 황당했었던 얘기하자

shseo2019.07.10
조회19
저번에 목격자를 보러갔었는데 정말 기대하고 기대하고 본 영화였거든 . 자리도 좋은자리여서 만족하고있었어
근데 옆에 어떤 여자분이 앉으셨는데 개봉한지 1주일 좀 넘은 영화를 5번은 보신듯 .. 나는 긴장해서 집중 몰입해서 보고있는데 자꾸 옆에서 중얼거리면서 스포를 하는거야 .. 처음엔 너무 몰입 하셨나보다 했지. 근데 정말 숨죽여지는 부분에서만 계속 아 저건 저렇게 되는데 하면서 스포를 한 .. 7번부분은 들었다 .. 그래서 난 영화관에 있는 사람들중 누구보다 빠르게 내용을 캐치 할 수 있었어. !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