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만지면 발톱갈러감. 집사 피해 도망간 곳. 도칠이를 향한 집사의 변태손?이 슬그머니 들어가고 있음. 집사가 부르면 쳐다만 볼뿐 집사가 다가가면 도망감. 도칠이는 집사와 미찬가지로 너무 독립적인 아이임. 도칠군 취침. 제한급식했더니 혼자먹는 횟수가 생겼음 큰 덩치로 카메라를 전부 가려버림. 집사를 위해 카메라를 향해 포즈? 취함. 스마일~~ 집사가 창문밖에서 부르고 있음. 도칠군, 일어날까 말까 고개만 빼꼼? 고민중임. 꼬리를 감추고 무슨 생각중일까요? 언제나 집사를 피해 도망가는곳, 터널... 에서 잠듬. 다시한번 상추 먹는 도칠군. 도칠군은 결국, 상추는 집사에게 양보함. 1325
나의 동거묘 도칠이 2019년 7월 일상들
집사가 만지면 발톱갈러감.
집사 피해 도망간 곳.
도칠이를 향한 집사의 변태손?이
슬그머니 들어가고 있음.
집사가 부르면 쳐다만 볼뿐
집사가 다가가면 도망감.
도칠이는 집사와 미찬가지로
너무 독립적인 아이임.
도칠군 취침.
제한급식했더니 혼자먹는 횟수가 생겼음
큰 덩치로 카메라를 전부 가려버림.
집사를 위해 카메라를 향해 포즈? 취함.
스마일~~
집사가 창문밖에서 부르고 있음.
도칠군,
일어날까 말까 고개만 빼꼼? 고민중임.
꼬리를 감추고 무슨 생각중일까요?
언제나 집사를 피해 도망가는곳,
터널... 에서 잠듬.
다시한번 상추 먹는 도칠군.
도칠군은 결국,
상추는 집사에게 양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