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그 굿즈 가위로 자른것보고 어제오늘 말을 한 마디도 안하더니 반차까지 쓰고와 짐싸서 집을 나갔습니다. 미워서 잡지도 않았네요. 방금 남편명의 오피스텔에서 취준하느라 거주중이던 동생한테 전화왔는데 남편이 빨리 방을 비워달라고 했답니다. 유치해서 진짜....노는 애도 아니고 취준하는 애를 가지고... 그리고 새글을 쓴것은,그 좋다는 걸그룹이 우리애들처럼 멋진 퍼포먼스로 국위선양을 하는 애들도 아니고노인정 할배들이나 좋아할법한 학예회율동이나 하는 누가봐도 루저남자들 노리고 나온 애들인데그거에 나이30넘어 빠진게 진짜 이해를 해줘야 하는, 역지사지를 해야하는 문제인가요?첫글 댓글보니 그 그룹 팬들이 몰려온 모양인데......남의 일이라고 말 막하는거 아니예요. 동생 내보내려는게 금방 집에 안들어올 모양새인데, 적반하장이네요.임신만 아니면 바로 갈라설텐데 정말 어쩌려고 저러는건지 책임감도 1도 없고....태교에 너무 안좋을텐데 아기한테 너무 미안하고...저 남의편은 아가생각은 하지도 않는지.. 어찌하면 정신차리게 만들 수 있을까요?그 루저남자취향 그룹팬들은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남편이 방금 집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새글을 쓴것은,그 좋다는 걸그룹이 우리애들처럼 멋진 퍼포먼스로 국위선양을 하는 애들도 아니고노인정 할배들이나 좋아할법한 학예회율동이나 하는 누가봐도 루저남자들 노리고 나온 애들인데그거에 나이30넘어 빠진게 진짜 이해를 해줘야 하는, 역지사지를 해야하는 문제인가요?첫글 댓글보니 그 그룹 팬들이 몰려온 모양인데......남의 일이라고 말 막하는거 아니예요.
동생 내보내려는게 금방 집에 안들어올 모양새인데, 적반하장이네요.임신만 아니면 바로 갈라설텐데 정말 어쩌려고 저러는건지 책임감도 1도 없고....태교에 너무 안좋을텐데 아기한테 너무 미안하고...저 남의편은 아가생각은 하지도 않는지..
어찌하면 정신차리게 만들 수 있을까요?그 루저남자취향 그룹팬들은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