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구요 통화하면서 감정이 격해지다 남친한테 날 안좋아하는거 같다고 투정부린게 원인이 되어서 헤어지게 되었네요.
사이 좋다가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이라 너무 슬프고 어안이 벙벙하지만.. 원래 이런말 할 사람이 아니라서 잡지않고 떼쓰지 않았어요.
7월 5일 싸우고 남친이 이틀간 생각한 뒤 7월7일 통화하면서 자기 생각은 이렇다고 변함이 없다며 헤어졌어요. 말하면서 아이처럼 꺽꺽 울더라구요..
그리고 9일에 마지막으로 얼굴 보고 얘기하자해서 만나서 서로 하고싶은 말 다하고, 오해 있던 것도 풀고 많이 얘기하면서 정말 좋게 헤어졌어요. 그런데 이날도 아주 많이 울더라구요
제가 나한테 미안해서 우는거냐, 미안해하지 말라 했더니 미안하기도 하지만 자기도 너무너무 슬프대요 후회되고..
통화할 때는 저한테 마음이 식은거 같다고, 정말 안좋아하는건지 마음이 헷갈린다고 말해놓고선 뭐가 슬프다는건지..
근데 다시 만나자는 말은 안하더군요
생각할수록 남친이 왜그리 많이 운건지 궁금해요ㅠㅠ 남자분들 좀 알려주세요..
남자분들 먼저 차고 우는 심리는 뭔가요
사이 좋다가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이라 너무 슬프고 어안이 벙벙하지만.. 원래 이런말 할 사람이 아니라서 잡지않고 떼쓰지 않았어요.
7월 5일 싸우고 남친이 이틀간 생각한 뒤 7월7일 통화하면서 자기 생각은 이렇다고 변함이 없다며 헤어졌어요. 말하면서 아이처럼 꺽꺽 울더라구요..
그리고 9일에 마지막으로 얼굴 보고 얘기하자해서 만나서 서로 하고싶은 말 다하고, 오해 있던 것도 풀고 많이 얘기하면서 정말 좋게 헤어졌어요. 그런데 이날도 아주 많이 울더라구요
제가 나한테 미안해서 우는거냐, 미안해하지 말라 했더니 미안하기도 하지만 자기도 너무너무 슬프대요 후회되고..
통화할 때는 저한테 마음이 식은거 같다고, 정말 안좋아하는건지 마음이 헷갈린다고 말해놓고선 뭐가 슬프다는건지..
근데 다시 만나자는 말은 안하더군요
생각할수록 남친이 왜그리 많이 운건지 궁금해요ㅠㅠ 남자분들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