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연락

ㅇㅇ2019.07.11
조회439
남친이랑 연락하는 빈도수가 많이 적어서 여기에 적어봐요..
남친은 현재 대학원생이고 연구할게 많아서 톡을 할 시간이 많이 없더라구요
저희가 장거리 커플이기도 하구.. 만나는 빈도수도 적어서 한번 만나고 헤어질때는 너무 아쉬워서 꼭 늦게까지 붙잡고 있고.. 여러므로 만날수 있는 기회가 없다고 해야하나..
못 만나는 기간동안에는 톡으로라도 연락하고 지내구 그러고 싶은데 어떤날은 남친이 아예 톡을 안 열러볼때고 있고.. 
저도 그게 좀 서운해서 나랑 연락하는거 귀찮냐,. 이럴거면 서로 힘드니까 만나지 말자.. 이정도까지로도 말해봤는데 그때마다 남친이 진짜 미안하다고 납득이 될만한 이유를 들면서 설명해주더라구요...
그때마다 알겠다고 그냥 넘기기도 햇었구.. 어떤날은 많이 바쁘겠구나. 너무 연락하는거 부담가지지 말라고 제가 먼저 양보한적이 더 많았네요. 
서운하다고 표현하고 싶어도 제가 너무 떼쓰는거 같아 보일까봐 포기한적이 많았는데 오히려 이렇게 솔직히 말하는게 나을까요?
너랑 연락 안돼서 너무 힘들다구... 제가 서운한걸 좀 더 잘 표현할 방법이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