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2와 지니 뮤직이 손을 잡은 MGMA라는 시상식의 사전투표가 열렸음.6월 20일부터 7월 31일가지 한 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투표를 받고 있음. 여기서 투표 대상은 '국내 휴대폰 번호로 인증이 완료된' 지니 뮤직 회원에 한하고 이용권이 있는 회원은 부문 별 3표, 없는 회원은 1표씩 표를 제공하고 있음. 다시 한번 말하지만 '국내 휴대폰 번호로 인증이 완료된 회원'만 투표가 가능함. MGMA 투표는 모든 부문을 다 할 필요가 없고 본인이 응원하는 가수가 속한 부문만 투표를 해도 되기 때문에 완벽하게 팬덤싸움임.그래서 투표의 결과는 팬덤의 크기나 화력이 어느정도 반영될 수 밖에 없음.
그런데 이 투표 추이가 이상한 부문들이 생기기 시작.국내외 팬덤 크기에 비해 투표 증가 추이가 이상하게 빠르다거나하루에 득표율이 1%씩 증가하는 등 하는 현상들이 보여 투표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종종 말이 나왔음.그런데 다들 심증만 있고 정확한 증거가 없었기 때문에 섣불리 확정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 그런데,짜잔
분명 투표는 '국내 휴대폰 인증이 된 회원'만 가능하다고 앞에서 두 번이나 강조했음.
그런데 국내가 아닌 중국에서 MGMA 투표 인증샷이 매일매일 올라오고 있다는 사실이 포착
사진을 보면 특정 한 부문에서만이 아니라 여러 부문에서 골고루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있음.
사진을 보면 한 사람이 하루에 한 번 올린 것이 아니라 하루에 한 사람이 여러 번 투표한 사진
인증샷임.
참고로 지니 피셜, 지니는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아이디를 가지고 있어도 하나의 아이디로만 투표 참여가 가능함.
그런데 저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사진을 보면
1. 투표 시작일인 6월 20일부터 중국의 팬페이지나 개인이 총대 메고 모금 진행
2. 계정을 사서 투표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돈을 송금
3. 이용권이 없는 계정(투표 1번 가능)은 8위안, 있는 계정(투표 3번 가능)은 70위안에 거래
4. 계정을 산 사람들은 코드를 입력해서 그룹챗(우리나라 카톡같은거)에 들어감
5. 거기서 총대가 사람들한테 계정을 나눠줌
이런 단계를 거쳐서 불법으로 해킹된 아이디를 구매한 뒤 그 계정으로 개인이 하루에 수십번투표를 하고 있었던거임.
한 팬페이지에서 올린 모금 내역임.
날짜를 보면 투표가 시작된 다음 날인 21일에 받은 모금인 것을 알 수 있음.,
즉, 투표 시작과 동시에 이미 불법 아이디 거래는 진행되고 있었으며
이것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 말임.
일부만 해도 이렇게 많은데 그동안 얼마나 많은 국내 회원의 개인정보가 털렸는지 알 수 없음
실제로 여러 커뮤니티 (인스티즈,트위터,디씨 등)에 본인의 지니 아이디가 해킹당했다는 글
문의해보면 자신이 평소에 뽑지 않는 후보에 투표가 되어있다고 함.
지니 이용권으로 스트리밍이나 다운로드는 하지만 투표는 하지 않는 사람이나
가입해놓고 사용하지 않은 사람의 계정 같은 경우는 해킹당해도 더욱 알기 어려울 거임
그리고 여러 증거들이 올라오던 트위터 계정에 멘션이 하나 달림.
트위터 계정에 증거로 올라온 한 후보 팬들의 멘션
지금은 삭제된 상태이지만 내용을 봄녀 본인들이 한국 계정을 큰 돈을 써서 구매하여
불법 투표에 사용하였음을 인정하고 있음.
지니 뮤직의 개인정보관리방침에 보면 '기술적인 보안조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킹 등
기본적인 네트워크상의 위험성에 의해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정보의 훼손 및
고객이 작성한 게시물에 의한 각종 분쟁에 관해서는 책임이 없습니다'
라고 써있음.
한 마디로 해킹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거임.
그리고 이미 수천수만개의 개인정보가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고 그로 인해 부종투표까지
일이 번졌지만 지니에서는 아직 이렇다 할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상황
이용자로서 지니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내 개인정보도 언제 털릴지 모른다는 불안을
느끼게함.
결국 내가수 상 받는 모습만 바라며 열심히 노동하고 발로 뛰던 한국 팬들만 호구가 되어
투표의 의미, 나아가 시상식 자체의 공정성이 흐릿해지는 상황에 놓이게 됨.
트위터 내용이 퍼지자 모급 게시글을 한 팬페이지는 글을 내림.
하지만 이미 개인정보는 거래되었고 계정을 가지고 있는 중국인들은 계속 투표를 하고 있음
타 시상식에서도 이러한 부정투표 정황이 밝혀졌을 때 모니터링하고 IP차단
투표 부효화 등의 조치를 취한 선례가 있음.
앞으로 투표 기간이 3주 넘게 남은 상황에서 지니가 해킹의혹에 대한 해명과
투표에 관해 어떤 방안이라도 내놓기를 바랄 뿐임.
3줄 요약
1.지니뮤직어워드라는 시상식에서 팬들 투표를 받고 있는데 몇몇 부문 추이가 이상함.
2.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많은 한국 아이디를 해킹하고 구매해 불법투표를 학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짐.
3.사람들이 문의하고 있으나 묵묵부답
**현재 거의 모든 부문에서 불법 투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ㅇㅇㅂㅅ//ㅅ, ㅇㅍㄹㅇ,ㄱㅈㅎ은 사실상 거의 확정이 남.**
현재 난리난 지니뮤직어워드 투표 ㅋㅋㅋㅋ
*글이 잘 안보인다 하여 수정
최근 M2와 지니 뮤직이 손을 잡은 MGMA라는 시상식의 사전투표가 열렸음.6월 20일부터 7월 31일가지 한 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투표를 받고 있음.
여기서 투표 대상은 '국내 휴대폰 번호로 인증이 완료된' 지니 뮤직 회원에 한하고 이용권이 있는 회원은 부문 별 3표, 없는 회원은 1표씩 표를 제공하고 있음.
다시 한번 말하지만 '국내 휴대폰 번호로 인증이 완료된 회원'만 투표가 가능함.
MGMA 투표는 모든 부문을 다 할 필요가 없고 본인이 응원하는 가수가 속한 부문만 투표를 해도 되기 때문에 완벽하게 팬덤싸움임.그래서 투표의 결과는 팬덤의 크기나 화력이 어느정도 반영될 수 밖에 없음.
그런데 이 투표 추이가 이상한 부문들이 생기기 시작.국내외 팬덤 크기에 비해 투표 증가 추이가 이상하게 빠르다거나하루에 득표율이 1%씩 증가하는 등 하는 현상들이 보여 투표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종종 말이 나왔음.그런데 다들 심증만 있고 정확한 증거가 없었기 때문에 섣불리 확정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
그런데,짜잔
분명 투표는 '국내 휴대폰 인증이 된 회원'만 가능하다고 앞에서 두 번이나 강조했음.
그런데 국내가 아닌 중국에서 MGMA 투표 인증샷이 매일매일 올라오고 있다는 사실이 포착
사진을 보면 특정 한 부문에서만이 아니라 여러 부문에서 골고루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있음.
사진을 보면 한 사람이 하루에 한 번 올린 것이 아니라 하루에 한 사람이 여러 번 투표한 사진
인증샷임.
참고로 지니 피셜, 지니는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아이디를 가지고 있어도 하나의 아이디로만 투표 참여가 가능함.
그런데 저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사진을 보면
1. 투표 시작일인 6월 20일부터 중국의 팬페이지나 개인이 총대 메고 모금 진행
2. 계정을 사서 투표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돈을 송금
3. 이용권이 없는 계정(투표 1번 가능)은 8위안, 있는 계정(투표 3번 가능)은 70위안에 거래
4. 계정을 산 사람들은 코드를 입력해서 그룹챗(우리나라 카톡같은거)에 들어감
5. 거기서 총대가 사람들한테 계정을 나눠줌
이런 단계를 거쳐서 불법으로 해킹된 아이디를 구매한 뒤 그 계정으로 개인이 하루에 수십번투표를 하고 있었던거임.
한 팬페이지에서 올린 모금 내역임.
날짜를 보면 투표가 시작된 다음 날인 21일에 받은 모금인 것을 알 수 있음.,
즉, 투표 시작과 동시에 이미 불법 아이디 거래는 진행되고 있었으며
이것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 말임.
일부만 해도 이렇게 많은데 그동안 얼마나 많은 국내 회원의 개인정보가 털렸는지 알 수 없음
실제로 여러 커뮤니티 (인스티즈,트위터,디씨 등)에 본인의 지니 아이디가 해킹당했다는 글
문의해보면 자신이 평소에 뽑지 않는 후보에 투표가 되어있다고 함.
지니 이용권으로 스트리밍이나 다운로드는 하지만 투표는 하지 않는 사람이나
가입해놓고 사용하지 않은 사람의 계정 같은 경우는 해킹당해도 더욱 알기 어려울 거임
그리고 여러 증거들이 올라오던 트위터 계정에 멘션이 하나 달림.
트위터 계정에 증거로 올라온 한 후보 팬들의 멘션
지금은 삭제된 상태이지만 내용을 봄녀 본인들이 한국 계정을 큰 돈을 써서 구매하여
불법 투표에 사용하였음을 인정하고 있음.
지니 뮤직의 개인정보관리방침에 보면 '기술적인 보안조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킹 등
기본적인 네트워크상의 위험성에 의해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정보의 훼손 및
고객이 작성한 게시물에 의한 각종 분쟁에 관해서는 책임이 없습니다'
라고 써있음.
한 마디로 해킹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거임.
그리고 이미 수천수만개의 개인정보가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고 그로 인해 부종투표까지
일이 번졌지만 지니에서는 아직 이렇다 할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상황
이용자로서 지니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내 개인정보도 언제 털릴지 모른다는 불안을
느끼게함.
결국 내가수 상 받는 모습만 바라며 열심히 노동하고 발로 뛰던 한국 팬들만 호구가 되어
투표의 의미, 나아가 시상식 자체의 공정성이 흐릿해지는 상황에 놓이게 됨.
트위터 내용이 퍼지자 모급 게시글을 한 팬페이지는 글을 내림.
하지만 이미 개인정보는 거래되었고 계정을 가지고 있는 중국인들은 계속 투표를 하고 있음
타 시상식에서도 이러한 부정투표 정황이 밝혀졌을 때 모니터링하고 IP차단
투표 부효화 등의 조치를 취한 선례가 있음.
앞으로 투표 기간이 3주 넘게 남은 상황에서 지니가 해킹의혹에 대한 해명과
투표에 관해 어떤 방안이라도 내놓기를 바랄 뿐임.
3줄 요약
1.지니뮤직어워드라는 시상식에서 팬들 투표를 받고 있는데 몇몇 부문 추이가 이상함.
2.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많은 한국 아이디를 해킹하고 구매해 불법투표를 학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짐.
3.사람들이 문의하고 있으나 묵묵부답
**현재 거의 모든 부문에서 불법 투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ㅇㅇㅂㅅ//ㅅ, ㅇㅍㄹㅇ,ㄱㅈㅎ은 사실상 거의 확정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