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시45분에 저희 차를 초등학생 어린이가 그대로 들이박아서 움푹 들어갔습니다.(오른쪽 뒤 휜다)
애 한테 먼저 괜찮냐고 하니 괜찮다고하네요.
그래고 애기 엄마오는데 15분 걸렸습니다.
해결 안하시길래 저희가 치과예약때문에 급히 자리떴습니다.
치과 마치고 문자와있더군요. "현금 20만원생각하시는거 맞죠?"
라구요.. (이건 저희가 처음에 금액모르고 20~30이면되지않을까?라고 말해서 저리 말하시는겁니다)
저희가 카센타에 알아보니 최저가 35만원이라고 하니 보험접수한다고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네에 들어와서 확인해보니 오른쪽 뒤 문에도 스크레치가 있었고 연락드리니 경찰 대동해서 오셨습니다.
그쪽 입장에선 애가 박았는데 어떻게 뒷문까지 스크레치가 날수 있느냐, 라는 겁니다.
경찰도 경황없어서 그당시에 확인못하고 나중에 확인할수도 있다고 서로 조율하라고했죠.
그리고는 애기가 손목이 아프다고 병원을 가야하겠다며, 운행중인차를 박았는데 본인들이 100프로 다 내줘야 하냐며, 따지더군요.
결국엔 저희도 보험접수하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했죠.
다 각자 흩어지고 보험에서 와서 10시넘어서 다시 모였습니다
(보험에선 우리가 피해자인데 왜 보험접수하느냐 못해준다, 현장확인하러 사람보내겠다라고 말해서 급히 다시 모인겁니다)
근데 그 사람은 그냥 접수를 하더군요...
그리곤 헤어졌습니다
저흰 너무 억울해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했습니다.
작은사거리인데 저희가 직진으로 가는데 블랙박스를 수십번 돌려봐도 오른쪽에선 그어떤 사람, 차의 모습은 보이지않습니다.
사거리 거의 다 지날때쯤 쿵 거리며, 후방카메라에서 아이가 넘어진게 보입니다.
*어제 있었던 일, 하나도 안빠지고 적은겁니다(전화녹음도있어요)*
영상은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오늘 대물에서 전화와서는 아이가 병원가면 일커진다고 경찰조사 들어갈수도 있다고 말하네요..
그냥 이대로 진행하는게 맞나요?
잘못하나 한적없이 서행하며, 것도 신호없는 작은사거리라 브레이크도 한번 밟고 제가 속도내거나 난폭운전하면 무서워해서 우리신랑 안전하게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애기가 그랬고 좋게좋게 해결하려고 했는데 그쪽 아버님시작으로 어머님도 사건을 키우시네요ㅠ
어디서 갑자기 자전거가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잘 아시는분들 답변부탁합니다
사고가났어요. 어제일이에요.
어제 5시45분에 저희 차를 초등학생 어린이가 그대로 들이박아서 움푹 들어갔습니다.(오른쪽 뒤 휜다)
애 한테 먼저 괜찮냐고 하니 괜찮다고하네요.
그래고 애기 엄마오는데 15분 걸렸습니다.
해결 안하시길래 저희가 치과예약때문에 급히 자리떴습니다.
치과 마치고 문자와있더군요. "현금 20만원생각하시는거 맞죠?"
라구요.. (이건 저희가 처음에 금액모르고 20~30이면되지않을까?라고 말해서 저리 말하시는겁니다)
저희가 카센타에 알아보니 최저가 35만원이라고 하니 보험접수한다고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네에 들어와서 확인해보니 오른쪽 뒤 문에도 스크레치가 있었고 연락드리니 경찰 대동해서 오셨습니다.
그쪽 입장에선 애가 박았는데 어떻게 뒷문까지 스크레치가 날수 있느냐, 라는 겁니다.
경찰도 경황없어서 그당시에 확인못하고 나중에 확인할수도 있다고 서로 조율하라고했죠.
그리고는 애기가 손목이 아프다고 병원을 가야하겠다며, 운행중인차를 박았는데 본인들이 100프로 다 내줘야 하냐며, 따지더군요.
결국엔 저희도 보험접수하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했죠.
다 각자 흩어지고 보험에서 와서 10시넘어서 다시 모였습니다
(보험에선 우리가 피해자인데 왜 보험접수하느냐 못해준다, 현장확인하러 사람보내겠다라고 말해서 급히 다시 모인겁니다)
근데 그 사람은 그냥 접수를 하더군요...
그리곤 헤어졌습니다
저흰 너무 억울해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했습니다.
작은사거리인데 저희가 직진으로 가는데 블랙박스를 수십번 돌려봐도 오른쪽에선 그어떤 사람, 차의 모습은 보이지않습니다.
사거리 거의 다 지날때쯤 쿵 거리며, 후방카메라에서 아이가 넘어진게 보입니다.
*어제 있었던 일, 하나도 안빠지고 적은겁니다(전화녹음도있어요)*
영상은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오늘 대물에서 전화와서는 아이가 병원가면 일커진다고 경찰조사 들어갈수도 있다고 말하네요..
그냥 이대로 진행하는게 맞나요?
잘못하나 한적없이 서행하며, 것도 신호없는 작은사거리라 브레이크도 한번 밟고 제가 속도내거나 난폭운전하면 무서워해서 우리신랑 안전하게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애기가 그랬고 좋게좋게 해결하려고 했는데 그쪽 아버님시작으로 어머님도 사건을 키우시네요ㅠ
어디서 갑자기 자전거가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잘 아시는분들 답변부탁합니다
*운전은 저희 신랑이했고 저는 조수석에 있었습니다, 저희신랑 경찰조사까지 받아야할수있답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