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는 괜찮아졌어
네 생각에 더 이상 울면서 힘들어하는 일도 없고
그때와는 다르게 내 생활과 내 건강을 챙겨가고 있고
힘들다며 무조건 술을 들이부으며 너를 떠올리지도 않고 너를 욕하지도 않아
많이 무뎌졌다고 생각하고 많이 괜찮아졌다고 생각했어
근데 아직은 아닌가봐
예전보다는 괜찮아졌지만 아직인가봐
가끔 네 생각에 울컥하기도 해
아직도 술을 마시면 네 얘기를하고 너를 떠올리기도 해
술을 마시는 곳에 가면 네 생각이 나기도 하더라
너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내 시선은 네가 있던 곳을 바라보게 되고, 그 곳을 보면서 저기서 뽀뽀하고, 저기는 너한테 처음 고백을 받았던 곳이고, 저기는 너랑 끌어안았던 곳이고.. 이러면서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나는 아직인가봐
아직은 아닌가봐
네 생각에 더 이상 울면서 힘들어하는 일도 없고
그때와는 다르게 내 생활과 내 건강을 챙겨가고 있고
힘들다며 무조건 술을 들이부으며 너를 떠올리지도 않고 너를 욕하지도 않아
많이 무뎌졌다고 생각하고 많이 괜찮아졌다고 생각했어
근데 아직은 아닌가봐
예전보다는 괜찮아졌지만 아직인가봐
가끔 네 생각에 울컥하기도 해
아직도 술을 마시면 네 얘기를하고 너를 떠올리기도 해
술을 마시는 곳에 가면 네 생각이 나기도 하더라
너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내 시선은 네가 있던 곳을 바라보게 되고, 그 곳을 보면서 저기서 뽀뽀하고, 저기는 너한테 처음 고백을 받았던 곳이고, 저기는 너랑 끌어안았던 곳이고.. 이러면서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나는 아직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