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상사..

ㅎㅎ2019.07.12
조회276
상사겸사수인데
사수노릇도못하시고 팀장단지도 얼마안되서
팀장노릉(이랫다 저랫다하고 업무비효율, 요령있게지시등, )을 못해요 그꼴을 지켜보고 받아주고 네네하며 맞춰줘야하는 것들이 많아 이제 너무 지치네요
건의하면 지 만만히본다고 눈에불을키고요ㅋ
업무적으로 지 성과높이려고만 악덕상사? 흉내내고
그러다회식때 온화한척하시고 그래요ㅋ

예전엔 팀장단지 4개월째니 그러려니하며 맞춰드리고
말못하는건듣다듣다가 '정리해서말해주세요 ' 하며 5번의 한번쯤 터트리거든요 ? 제가 친구만나도 운동해도 제 자리만오면 넘 스트레스가 쉽게 받아요. 팀장바로옆자리임

다른직원들도 맞춰주는거지 다 싫어합니다..팀장한테 일배우는거싫어했어요

저는 그래도 일해야해서 제가 배우는데 이 무능한상사땜에 제 자신이 망가지는것같아요
정신스트레스도 와서 눈이 제눈이아녀요
이럴때,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