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가 좋고. 내가 무너져도 좋을만큼. 솔직하게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안아주고 싶다. 하루종일 웃고 싶다. 그냥이란 말처럼. 너를 좋아하는데에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이라고 말해주고 싶다.321
정말 닭살돋는데
내가 무너져도 좋을만큼.
솔직하게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안아주고 싶다.
하루종일 웃고 싶다.
그냥이란 말처럼.
너를 좋아하는데에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이라고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