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닭살돋는데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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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가 좋고.
내가 무너져도 좋을만큼.
솔직하게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안아주고 싶다.
하루종일 웃고 싶다.
그냥이란 말처럼.
너를 좋아하는데에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이라고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