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아직도 엄마한테 맞아요

ㅡㅡ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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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공부안한다 말 안듣는다 할 때 머리나 발로 때리셨어요 그리고 성인되어서는 그럴 일이 별로 없었는데 오늘 얼린 청포도를 바닥에서 먹는다는 이유 발로 차고 등짝스매싱을 날리는데.. 근데 억울한건 왜 때리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그렇게 화 날 일인가 싶습니다.. 부모님이 때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