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그부분에 누가 젖은 수건을 올려놔서 습기가 찼는데 없어지겠지 기다리다가 가서 다시보니 아직까지 그렇게 되어있다고 하면서 수리하려면 80 정도가 나온다는 거에요
그래서 전 그런적이 없으니 제가 한게 아니라 말했습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지금 다들 자기가 한거 아니라고 하는데 수건이 놓여있던 당시 저랑 룸메 포함 4명이 살고 있었으니 4명에서 나눠서 배상을 해주라는 겁니다.
세탁기 돌리면 항상 물이넘쳐서 원목바닥이 물바다가 됬었구요 수건을 올려놨는지 어쨋는지 저는 제 눈으로 확인도 못했고 그렇게 된걸 문자를 보내줘서 알았기 때문에 그럼 한달전 수건 올려져있던 사진이랑 제가 들어가기전엔 안그랬다는 사진 보내주라고하니 하는말이 그럼제가 일일이 사진을 다찾아봐야되는거잖아요 하면서 짜증을 내더라구욬ㅋㅋㅋㅋㅋ 보상을 해달라는거면 당연한거 아니냐 하니 하는말이 그럼 제가 한게 아니라는 증거도 내놓으라네요 말인지 방군지..
그래서 보증금은 언제 주신다는거냐고 하니 일단 룸메(저랑 비슷한시기에 나감)한테도 물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는겁니다. 그러고 보증금에서 수리비20 일단 빼고 넣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이후로 룸메랑 지금 그 집에 살고있는 언니한테 물어보니 룸메한테는 저한테 한 얘기 그대로 한거 같더라구요 살고 있는 언니는 처음듣는 얘기라고 하네요 저한텐 다안그랬다고 그랬다면서ㅋㅋ 그래서 지금 룸메랑 저는 보증금에서 수리비를 공제하고 받은 상황입니다.
그이후로 4일동안 아무 얘기 안나왔구요 제가 어려서 무시하나싶어 엄마가 전화하셔서 누굴 멍청이로보냐고 당장 사진이든 보내야 보상을 해준다고 했더니 확인하고 연락준다는말만 반복하고 끊었다고 하더라구요
룸메 아빠도 전화했더니 수신거절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계약서에 저랑 룸메둘다 비상연락처 아빠번호로 적어놔서 저희 엄마는 모르는 번호라받고 룸메 아빠는 처음부터 전화를 안받더랍니다
룸메 아빠 번호는 지금은 차단했다고하네요 현재 저희 엄마 전화도 안받구요
그래서 지금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할까 생각중인데, 이런경우도 신청할 수 있는 거겠죠?
근데 퇴실시 제 계약서를 반납해야 보증금을 준다는 퇴실문자를 받아서 어이가없고 왜 주고가야하나 싶었는데 그냥 좋게 나가자하고 계약서 주고 나온것도 좀 찝찝하네요
보상 명목으로 보증금을 안돌려줘요
셰어하우스에서 6개월 계약기간 끝나고 보증금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계약종료일날로 일주일 안에 보증금 준다고 해놓고 마지막날 기다려도
안보내길래 문자하니 확인할게 있었다고 내일중으로 보내준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다음날 문자가 하나 왔어요
세탁실 사진이었는데 세탁실이 반절이 타일로 되있고
반은 원목바닥으로 되어있는데 원목부분 구석이 까맣게 습기가차서 변색되어있는 사진이었습니다.
문자로 사진 보내줘서 전화하니
한달전에 그부분에 누가 젖은 수건을 올려놔서 습기가 찼는데 없어지겠지 기다리다가 가서 다시보니 아직까지 그렇게 되어있다고 하면서 수리하려면 80 정도가 나온다는 거에요
그래서 전 그런적이 없으니 제가 한게 아니라 말했습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지금 다들 자기가 한거 아니라고 하는데 수건이 놓여있던 당시 저랑 룸메 포함 4명이 살고 있었으니 4명에서 나눠서 배상을 해주라는 겁니다.
세탁기 돌리면 항상 물이넘쳐서 원목바닥이 물바다가 됬었구요 수건을 올려놨는지 어쨋는지 저는 제 눈으로 확인도 못했고 그렇게 된걸 문자를 보내줘서 알았기 때문에 그럼 한달전 수건 올려져있던 사진이랑 제가 들어가기전엔 안그랬다는 사진 보내주라고하니 하는말이 그럼제가 일일이 사진을 다찾아봐야되는거잖아요 하면서 짜증을 내더라구욬ㅋㅋㅋㅋㅋ 보상을 해달라는거면 당연한거 아니냐 하니 하는말이 그럼 제가 한게 아니라는 증거도 내놓으라네요 말인지 방군지..
그래서 보증금은 언제 주신다는거냐고 하니 일단 룸메(저랑 비슷한시기에 나감)한테도 물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는겁니다. 그러고 보증금에서 수리비20 일단 빼고 넣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이후로 룸메랑 지금 그 집에 살고있는 언니한테 물어보니 룸메한테는 저한테 한 얘기 그대로 한거 같더라구요 살고 있는 언니는 처음듣는 얘기라고 하네요 저한텐 다안그랬다고 그랬다면서ㅋㅋ 그래서 지금 룸메랑 저는 보증금에서 수리비를 공제하고 받은 상황입니다.
그이후로 4일동안 아무 얘기 안나왔구요 제가 어려서 무시하나싶어 엄마가 전화하셔서 누굴 멍청이로보냐고 당장 사진이든 보내야 보상을 해준다고 했더니 확인하고 연락준다는말만 반복하고 끊었다고 하더라구요
룸메 아빠도 전화했더니 수신거절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계약서에 저랑 룸메둘다 비상연락처 아빠번호로 적어놔서 저희 엄마는 모르는 번호라받고 룸메 아빠는 처음부터 전화를 안받더랍니다
룸메 아빠 번호는 지금은 차단했다고하네요 현재 저희 엄마 전화도 안받구요
그래서 지금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할까 생각중인데, 이런경우도 신청할 수 있는 거겠죠?
근데 퇴실시 제 계약서를 반납해야 보증금을 준다는 퇴실문자를 받아서 어이가없고 왜 주고가야하나 싶었는데 그냥 좋게 나가자하고 계약서 주고 나온것도 좀 찝찝하네요
혹시몰라서 계약서 사진은 찍어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