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내가 맨날 그거한다고생각해;;

ㅇㅇ2019.07.13
조회415
그냥 내방문 벌컥벌컥열고 들어오는거 안좋아하는 편이여서 잠가두는데


엄마는 내가무슨 ㅈㅇ하는줄알어.. 음흉하게 웃으면서 무슨짓하냬 맨날.. 방금도 ㅆㅂ엉덩이때리고감 눈치주거나 신경쓰이게하려는 거겠지
ㄹㅇ유튜브보던중 이였는데 안믿는거같아


내가 이게 한두번이아님 중딩때 한 번 내가하는거 목격한 이후로 더심해졌어
그날도 기분나쁘게 엉덩이때리고 만지고 내가 놀라니까 ㄹㅇ 누가봐도 약오르게 왜?? 이러고 실실 웃으심

내가 찔려서가 아니라 직접보면알어 ㅈㄴ다알고있다는듯이 행동하시는데 어후;;


걍 가족끼리 장난처럼 보일수도있는데 기분개더러움 어느선까지 모르는척하는거 1도없고 너무 막나가셔
여기서 더심해지면 GG만졌지?? 이럴걸? 가족들 다있는데서?? 전에 ㄹㅇ그럼 비튼다뭐라카고 아빠가 오히려 화내서 그만두게 해주심


딴것도 아니고 ㅈㅇ니까 걍 짜증나 화장실에서 늦게나오면 남자랑 이상한짓했냐고 하질않나

아근데 무슨뜻으로 그렇게 행동하시는건지 다 아니까 내가 부정할때 리얼로 ㅈㅇ한사람인것처럼돼..
누가봐도 거짓말하는 사람처럼

나진짜 어떡하냐 아까도 너무 짜증나서 이제 그만하라고 화냈는데
무슨 연기가 매우 속보인다는듯이 계속 웃으시는거야;;
나도 분위기에 휩쓸려서 진짜 누명쓴거 같으니까 더 이상하게행동함..
모른척해줄게 라는듯이 씻으러가라고 하고 막 웃으시는데 아개빡쳐 진짜 조오온나빡쳐
레이디버그보고 신난건데 ㅈㅇ하고나서 하이톤된줄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