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봐온 황윤성 캐해

ㅇㅇ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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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신중함.
성격 자체가 신중하다보니 나대지도 않고 말실수 할일은 거의 없음. 그러다보니 본인 스스로 고민도 많고 남몰래 걱정도 많은 타입이지만 굳이 티내지 않음. 남들앞에서 내색하지 않음. 일부러 안하는게 아니라 천성이 그런 것 같음 본인 안에서 삭히는 성격

남들이 보기엔 = 조용하고, 낯가림. 먼저 다가가진 않음.
남중남고 나왔는데 단 한번의 제대로된 일화가 아무것도 없음 '연습생이였고 걍 조용했다' 함. 남들이 보는 시선은 저게 맞음

그러나 알고보면 웃음기도 많음 분위기 띄우며 왁자지껄 웃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적당히 분위기 탈줄도 알고 눈치도 있음
호구처럼 착하고 늘 착하다기보다는 할말 다 하고 사는 성격인듯 때론 단호하게 남 이끌줄도 앎. 남들 이끄는게 얼마나.. 평정심 이루기 힘든 일인데도 힘든 티 전혀 안보임. 그저 묵묵히 본인 할일 함. 즉 = 별일 안해도 매력적이게 보이는 얘임. 남들 억지로 웃기게 하지 않아도 매력적인 그런 캐릭터. 전혀 옆에있으면 불편함 느끼기는 커녕 더 다가가고싶게 만드는 캐릭터. 그래서 연습생들 사이에서 원픽 1위를 하지않았을까

서치 많이 하는 거 같음. 앞서 본인이 본인 안에서 혼자 삭히는 성격이라 했듯이 본인 스스로 피드백 많이하는 성격인 것 같음. 그러다보니 팬들 반응도 찾아보고 서치 많이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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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평가때 윤성이 춤은 그냥 .. 잘춘다 정박으로 춘다 이런 느낌이였지만 빌리버 직캠 보면 표정까지 쓰면서 더 섬세해진 느낌임 갈수록 성장하고 있는데 분량만 떡락 하고 있는 #황윤성 데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