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 신앙은 아니지만 어려서 부터 기쁠때나 슬플때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열심히 봉사하며 신앙해온 기간이 벌써 30년이 넘었습니다
청년부때 부터 주일학교 교사로서 약 15년을 아이들을 가르쳤고 교회봉사도 많이 했지만 마음 채워지지 않은 공허함뿐이였어요
주일학교 교사를 하면서 공과책을 읽어 주는 수준이라 아이들에게도 미안했고 무엇보다 내가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어요 교회에서는 주일학교 교사를 특별히 교육을 해주지 않고 학생들을 가르치라고 공과만 한권 나눠주는게 전부인지라,,, 내가 잘못 가르쳐서 실족케 되는 아이가 있을까봐 걱정도 되었죠
목사님께 교사들 교육해 달라하면 공과를 여러번 읽고하라는 말만 하였죠
또 "반나절만 주를 위하지 말고 온종일을 드려라" 라는 복음성가를 부르며 혹여라도 반나절만 예배하고 집에 가는 날은 온종일을 드리지 못한 죄책감 때문에 괴로워 했었죠~
그러는 사이에도 교회에서는 더 많은 봉사와 헌금을 강요하였고 아무리 봉사를 하고 기도를 해도 마음 한켠의 공허함은그대로였죠 결국 교회를 옮기기로 마음을 먹고 이 교단 저 교단을 다녀 봤지만 별반 다를게 없었어요
옮기는 교회마다 건축하기위해 계속되는 건축헌금 강요에 지쳐 갈등하였고 그무렵 이웃집 타 교회 권사님과의 차한잔의 시간은 30여년을 넘게 해 왔던 어린아이와 같았던 신앙에서 장성한 자로 턴하는 신앙의 전환점이 될 줄이야~~
권사님과 차 한잔 하는 동안 많은 대화를 하면서 성경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성경에 대한 지식이 내가 그동안 만난 많은 목사님들보다 권사님이 성경지식이 훨씬 높았고 전하는 말씀 또한 성경적이였어요 당시는 그 권사님이 신천지 성도님인줄은 몰랐었는데 성경에 궁금증이 많았던 저로서는 성경 공부를 하고 싶었어요
나중에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갔고 여기가 세상에서 말하는 이단이다 했을때도 세상에서 말하는 이단이라할찌라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이단과 사람이 말한 이단의 다르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곳이 참이라는 것을 깨달았기에 말씀을 길 삼아 와서보니 새하늘 새땅(계21:1 新天新地) 이였으며 하나님과 영계 천국이 함께하는 시온산(계14장) 증거장막성전(계15장)이였습니다
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은 성경에 약속되어 있는 성전이며, 약속의 목자와 약속하신 예수님과 하나님이 함께 하는 성전임을 깨닫고 나니 얼마나 감사한지 이루 말로 다 표현 할수가 없었습니다
초림때 구원받는 길은 구약의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과 약속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에 예수님 앞에 가는것이 구원받는 길이였듯이 주 재림때인 오늘날은 신약에 약속하신 예수님이 보내신 약속의 목자와 약속의 성전인 신천지 예수교회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함께 하시기에 신천지로 가는것이 구원 받는 길이 되는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2천년전에 하신 말씀을 길(요14:6) 삼아
따라가 보니 신천지가 나오더군요
지금은 많은 분들이 예수님이 말씀을 길삼아 오시기에 신천지 시온선교센터는 차고 넘치고 있으며 약 15만여명이 시온선교센터 등록 대기 중에 있습니다
우리가 기준삼고 따라가야 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입니다 이글을 읽는 이웃님들도 저와 같이 예수님이 말씀을 길삼아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신천지 유월기
신천지 유월기
모태 신앙은 아니지만 어려서 부터
기쁠때나 슬플때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열심히 봉사하며 신앙해온 기간이 벌써 30년이 넘었습니다
청년부때 부터 주일학교 교사로서 약 15년을 아이들을 가르쳤고
교회봉사도 많이 했지만 마음 채워지지 않은 공허함뿐이였어요
주일학교 교사를 하면서 공과책을 읽어 주는 수준이라
아이들에게도 미안했고 무엇보다
내가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어요
교회에서는 주일학교 교사를 특별히 교육을 해주지 않고
학생들을 가르치라고 공과만 한권 나눠주는게 전부인지라,,,
내가 잘못 가르쳐서 실족케 되는 아이가 있을까봐 걱정도 되었죠
목사님께 교사들 교육해 달라하면
공과를 여러번 읽고하라는 말만 하였죠
또 "반나절만 주를 위하지 말고 온종일을 드려라"
라는 복음성가를 부르며 혹여라도 반나절만 예배하고
집에 가는 날은 온종일을 드리지 못한 죄책감 때문에 괴로워 했었죠~
그러는 사이에도 교회에서는 더 많은 봉사와 헌금을 강요하였고
아무리 봉사를 하고 기도를 해도 마음 한켠의 공허함은그대로였죠
결국 교회를 옮기기로 마음을 먹고 이 교단 저 교단을
다녀 봤지만 별반 다를게 없었어요
옮기는 교회마다 건축하기위해 계속되는 건축헌금 강요에 지쳐 갈등하였고
그무렵 이웃집 타 교회 권사님과의 차한잔의 시간은
30여년을 넘게 해 왔던 어린아이와 같았던 신앙에서 장성한 자로 턴하는
신앙의 전환점이 될 줄이야~~
권사님과 차 한잔 하는 동안 많은 대화를 하면서
성경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성경에 대한 지식이
내가 그동안 만난 많은 목사님들보다
권사님이 성경지식이 훨씬 높았고 전하는 말씀 또한 성경적이였어요
당시는 그 권사님이 신천지 성도님인줄은 몰랐었는데
성경에 궁금증이 많았던 저로서는 성경 공부를 하고 싶었어요
나중에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갔고
여기가 세상에서 말하는 이단이다 했을때도
세상에서 말하는 이단이라할찌라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이단과 사람이 말한 이단의 다르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곳이 참이라는 것을 깨달았기에
말씀을 길 삼아 와서보니 새하늘 새땅(계21:1 新天新地) 이였으며
하나님과 영계 천국이 함께하는 시온산(계14장)
증거장막성전(계15장)이였습니다
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은 성경에 약속되어 있는 성전이며,
약속의 목자와 약속하신 예수님과 하나님이 함께 하는 성전임을 깨닫고 나니
얼마나 감사한지 이루 말로 다 표현 할수가 없었습니다
초림때 구원받는 길은 구약의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과 약속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에 예수님 앞에 가는것이 구원받는 길이였듯이
주 재림때인 오늘날은
신약에 약속하신 예수님이 보내신 약속의 목자와 약속의 성전인
신천지 예수교회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함께 하시기에
신천지로 가는것이 구원 받는 길이 되는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2천년전에 하신 말씀을 길(요14:6) 삼아
따라가 보니 신천지가 나오더군요
지금은 많은 분들이 예수님이 말씀을 길삼아 오시기에
신천지 시온선교센터는 차고 넘치고 있으며
약 15만여명이 시온선교센터 등록 대기 중에 있습니다
우리가 기준삼고 따라가야 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입니다
이글을 읽는 이웃님들도 저와 같이 예수님이 말씀을 길삼아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직도 타인의 시선때문에 고민하신 분이계신가요?
무료 온라인 성경대학을 준비했습니다
http://www.eduzion.org/ref/2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