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친구 상담. 아니 배우자?

아휴어렵다2019.07.14
조회321
저는 술담배 안하고 가정적인 남자를 만나고싶습니다.

밖으로 안나도는..보통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성실하고 직장생활 열심히 하고. 인성이 좋은.
근데 이런 교과서적인 것도 물론 맞는 해답이지만.

예를 들어서 연애를 해도 함께 대화하는 시간이 즐겁고.
코드가 잘 맞아야하는데. 친구도 마찬가지이지요.
코드가 잘맞아야 함께하고 싶죠. 목표가같거나.

근데 이런생각하는 제가 속물인진 모르겠네요.
이런생각이 들어요.


1. 술담배 안하고 . 가정적일거같은?사람임.
근데 키도 작고. 직업이 확실하지 않은. 불투명한.
키가 작으면 직업이라고 능력이 있거나. 뚜렷하고
마누라도 일한다해도 마누라 먹여서 살릴정돈 되거나.

그리고 중요한게 이성적인 호감이 안들어요ㅋ
예를들어서 뽀뽀같은것도 먼가 호감이 안드는ㅋ
꼭 안씻고 그런건 아니지만. 깨끗해도 호감이 들고
이성적인 어필 또한 중요한거 맞죠?



2. 술담배 하고 밖으로 잘 나도는. 너무 사회적이라서.
미래를 생각하기에 신뢰가 안 가는사람.


최근에 만난 이성인데.

마음에 하나도 안들고.
그러네요..참 자기기준이 높은것도 아니고

남성이 술담배 안하고. 성실히 직장 다니고.인성바르고.
가정적이고. 가정에 충실하고. 이성적인 호감도 있어야함
바람둥이는 아니고. 정신똑바로 박히고

이것이 최소한의 결혼 할 수 있는 기본 사항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게 가정을 꾸릴 수 기본 최소 사항 아닌가요?


다 낚아채갔는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