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에서 고양이 밥 주지 말라고 한게 이렇게 욕먹을 일임? 계속 말했듯이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굳~ 이 아파트 바로 밑에서 밥 주는건 무슨심보야 진짜 궁금해서 그래. 나 사이코패스아니고 동물혐오(?)자 아니야ㅋㅋㅋ 걍 이파트 화단에 급식소 만들지 말라고... 혼자 사는 집 아니잖아 여러 가구가 같이 사는 집이고, 피해보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이 존재하면 그 의견도 존중해줘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니야? 그리고 우리집안사정, 동네 비하하는애들ㅋㅋㅋㅋ 11층인데 고양이 소리 들리는거로 욕먹기는 처음이여서 좀 당황스러운데ㅋㅋㅋ너네 아파트에서 안들리는 이유는 고양이가 별로 없어서겠지.,.. 강남 한복판 이파트 11층에서 문열면 매미 소리 안들릴것같아? 고양이 소리 들리는거랑 동네랑 무슨상관... 암튼 나 후진동네 아니니까 내걱정은 넣어둬~ 밤에 문열어놓고자는거 좋아하는데 새벽에 고양이소리때문에 깨서 지금까지 생각해왔던거 우다다 쓴거라서 날투 뾰족한거는 인정하는데... 너네들도 만만치 않음. 그리고 자꾸 부계만들어서 반대박는다, 내가 댓글단다 이런댓글 개많은데 나 댓글도 단 적 없고 대댓도 글쓴 이라는 닉네임으로 단거 세개뿐임~~~~ 심지러 이 계정으로도 반대 박은 댓글들 거의 없음ㅠ 개억울하네
본문
진짜 개싫다 밥만 쳐주는게 아니라 중성화까지 시키고 깔끔하게 뒤처리하는 사람들 말고... 아파트 1층 바로 밑에다 고양이 밥만 띡 주는 사람들 ㄹㅇ 무책임하고 착한사람 코스프레하는것같아. 우리집 11층인데 여름에 문열어놓으면 애옹애옹애옹 완전 귀 옆에서 우는수준이고 애들 놀이터 모래바닥에 걔네들 떵싸는거 본게 한두번이 아님... 중성화 안시켜서 볼때마다 새끼달고다니고 개체수 컨트롤이 안됨. 겨울에는 지하가 따뜻하니까 주자창에서 불쑥불쑥 출몰하고 차에 치일까봐 맨날 엄마랑 나랑 고양이찾으면서 조심하고 다님. 길고양이 불쌍하면 집에 데려가 키우던지 아니면 중성화까지 싹 시키고 진짜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던지.. 밥주면서 '난 불쌍한 길고양이를 챙겨쥬는 착한사람이야~' ㅇㅈㄹ하면서 뿌듯해하는거 같잫음ㅋㅋㅋㅋ
+) 얘들아 내가 언제 길고양이 밥주는거 자체로 뭐라고 함? 욕을 할려면 글좀 제대로 읽고 하던지ㅋㅋㅋㅋ 길고양이가 불쌍해서 챙겨 주고 싶으면 ㄹㅇ 책임을 지라고;; 밥만 띡 주지 말고 중성화 시키고 대소변 냄새나는거 아파트 주위 정리 싹하고 주민들한테 피해 없게 하면 되잖아. 아무리 동물이 소중하다해도 돈내고 아파트살고있는 주민이 더 위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니겠어?
니네들 댓글 읽으니까 더더욱 아파트 건물 1층 화단에서 고양이 밥주는애들이 더욱 생각없어보이고 무논리 무개념 착한사람코스프레처럼 느껴지네~ㅋㅋㅋ 나보다 착할거라느니 니가 하는일 안될거라느니 악담퍼붓는거 보니깤ㅋ
니네 논리대로면 니네가 극혐하는 비둘기도 도심속에서 밥 구하기 힘드니까 아파트 1층 화단에 비둘기급식소 차려줘도 아무말 안하겠네? 비둘기 아파트에다 똥싸고 맨날 구구구 대곸ㅋㅋ 갑툭튀해서 사람들 개놀래고~ 너네 개욕할거잖아 ㅋㅋ 고양이 밥주는사람은 널렸는데 왜 도심에 사는 다른 야생동물들 밥챙겨주는 사람은 없을까? 그냥 고양이가 외적으로 귀여워서 좋아하고 이런 문제에 관대한거지 비둘기랑 고양이랑 뭐가다름? 걍 둘다 야생동물일 뿐이야 먹이 못구하면 죽는게 자연의 순리고. 그렇게 개체수가 유지되는거지. 아프리카 기린이 먹이 못구해서 굶어죽는거 불쌍해서 먹이 퍼줌? 아니잖아. 귀여워서 챙겨주고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챙겨주려면 책임을 다하라고 밥만쥬는게 걔네를 위하는게 아니라고요;;;
나보고 공감능력 결여라는애들 많은데. 길고양이때문에 피해보는 사람들한테는 공감 못하고 길고양이 불쌍한거에만 공감하는 니네들 ㄹㅇ 선택적 공감이라는 생각은 못해봄?
대부분 아파트에 길냥이 밥주지 말라고 공고하는데 싸악 무시하고~~ 밥 주지 말라는 사람들은 공감능력이 부족한거고 밥 주는게 옳은거야!!!! ㅇㅈㄹ하면서ㅋㅋㅋ 고양이 싫어하는 주민들, 똥오줌 울음소리때문에 피해받는 저층 주민들의 불편함에 공감 못하고 오직 길고양이한테만 공감하는 선택적 공감ㅋㅋㅋㅋ 개웃겨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