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못버리는 물건 뭐있어?

ㅇㅇ2019.07.15
조회97,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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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딱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지 진짜 못버리겠음

내가 그걸 어케 모았는데ㅜㅜㅜㅜ


짤은 웃겨서

댓글 130

꼬부기오래 전

Best난 이 거북이 태엽 장난감! 나 세살때 (1999년) 인데 아직도 기억나...차에서 엄청 울다가 엄마아빠가 어떤 장난감 가게에 데려갔는데 제일 먼저 집은거 사주심. 목욕 맨날 같이했는데ㅋㅋㅋ태엽 돌리면 아직도 물위에서 헤엄치는데 얘도 나랑 같이 늙었는지 느려졌어ㅠㅠ

ㅇㅇ오래 전

Best이거.....ㅋㅋㅋㅋ10년도 더된건데 지금은 미친 소리지만 38선 넘어 금강산 수학여행 갔을때 가져온거. 금강산에서 북한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이랬던거 기억남.. 대학생 된 지금도 가방에 달고다님....

ㅇㅇ오래 전

Best편지들

ㅇㅇ오래 전

Best일기장 ㅠㅠ 지금까지 쓴 일기만 벌써 7권이야 하루도 빠짐없이 쓴 듯

ㅇㅇ오래 전

Best편지... 진짜 사소하게 친구들이 쪽지에 쓴 말들도 안버리고 모으고있어ㅠㅠㅠㅠ 심심할때 보면 레알 감동적이고 꿀잼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ㅈㄱㄴ

ㅇㅇ오래 전

진짜 어릴 때 유치원 ? 4~5살 때부터 가지고 있던 베개랑 인형2개 인데 베개가 기본 베개보단 사이즈가 조금 더 작아. 이 베게랑 인형 2개랑 어릴때 내 친구였어. 집에서 혼자 얘네랑 놀았고든 ㅋㅋㅋㅋ 지금 12년 정도 지났는데도 얘네 없으면 잠을 못 자 인형은 괜찮은데 베개가 많이 찢어졌어 ... 이 베게 버릴 생각만 하면 진짜 눈물 나 너무 정들어버려서 베개커버도 바꾸긴 하는데 바꿀 때마다 도 씌웠던 커버 정 땜에 쉽게 못 바꾸고 .....

ㅇㅇ오래 전

진짜 옛날에 침대랑 책상 샀는데 사은품?으로 양인형이 딸려왔는데 그거 없으면 잠 못 자

ㅇㅇ오래 전

엄마랑 싸웠을때 엄마가 나한테 써준편지 근데 편지랄것도 없이 ##아 사랑해 였는데 도저히 못버리겠어

ㅇㅇㅇ오래 전

엄마아빠가 써준쪽지

ㅇㅇ오래 전

편지, 교환일기, 롤링 페이퍼

지나가는사람오래 전

4년 넘게 기념일(생일, 크리스마스, n주년 등)마다 받은 손편지들..

ㅇㅇ오래 전

다이어트 성공하고 미친듯 샀던 옷과 신발ㅋㅋ

ㅇㅇ오래 전

내가 쓴 일기장이랑 주변사람들한테 받은 편지들 ㅠㅠ...힘들때 마다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 그 시절 생각도 나고 하나씩 읽으면서 그때는 내가 이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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