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딱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지 진짜 못버리겠음
내가 그걸 어케 모았는데ㅜㅜㅜㅜ
짤은 웃겨서
Best난 이 거북이 태엽 장난감! 나 세살때 (1999년) 인데 아직도 기억나...차에서 엄청 울다가 엄마아빠가 어떤 장난감 가게에 데려갔는데 제일 먼저 집은거 사주심. 목욕 맨날 같이했는데ㅋㅋㅋ태엽 돌리면 아직도 물위에서 헤엄치는데 얘도 나랑 같이 늙었는지 느려졌어ㅠㅠ
Best이거.....ㅋㅋㅋㅋ10년도 더된건데 지금은 미친 소리지만 38선 넘어 금강산 수학여행 갔을때 가져온거. 금강산에서 북한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이랬던거 기억남.. 대학생 된 지금도 가방에 달고다님....
Best편지들
Best일기장 ㅠㅠ 지금까지 쓴 일기만 벌써 7권이야 하루도 빠짐없이 쓴 듯
Best편지... 진짜 사소하게 친구들이 쪽지에 쓴 말들도 안버리고 모으고있어ㅠㅠㅠㅠ 심심할때 보면 레알 감동적이고 꿀잼
ㅊㄱㅍ
ㅈㄱㄴ
진짜 어릴 때 유치원 ? 4~5살 때부터 가지고 있던 베개랑 인형2개 인데 베개가 기본 베개보단 사이즈가 조금 더 작아. 이 베게랑 인형 2개랑 어릴때 내 친구였어. 집에서 혼자 얘네랑 놀았고든 ㅋㅋㅋㅋ 지금 12년 정도 지났는데도 얘네 없으면 잠을 못 자 인형은 괜찮은데 베개가 많이 찢어졌어 ... 이 베게 버릴 생각만 하면 진짜 눈물 나 너무 정들어버려서 베개커버도 바꾸긴 하는데 바꿀 때마다 도 씌웠던 커버 정 땜에 쉽게 못 바꾸고 .....
진짜 옛날에 침대랑 책상 샀는데 사은품?으로 양인형이 딸려왔는데 그거 없으면 잠 못 자
엄마랑 싸웠을때 엄마가 나한테 써준편지 근데 편지랄것도 없이 ##아 사랑해 였는데 도저히 못버리겠어
엄마아빠가 써준쪽지
편지, 교환일기, 롤링 페이퍼
4년 넘게 기념일(생일, 크리스마스, n주년 등)마다 받은 손편지들..
다이어트 성공하고 미친듯 샀던 옷과 신발ㅋㅋ
내가 쓴 일기장이랑 주변사람들한테 받은 편지들 ㅠㅠ...힘들때 마다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 그 시절 생각도 나고 하나씩 읽으면서 그때는 내가 이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