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CC로 스무살때 만났구 4년정도 만난 커플입니다
저는 회사들어간지 한달 됬고
남친은 공익근무 8개월 정도 남은 상황으로
둘다 같은 지역살고 버스로 20-30분 거리에 살고 있어요
제가 2월에 졸업하고 한가해서 남친한테 집착하는것 같아
취업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물론 자주 싸우는 상대인
남친도 그래서 저의 취업을 기다렸네요 하지만
취업하고 나서도 문제는 해결 되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과CC였기 때문에 일주일에 여섯번은 거의 만난듯
남친은 제가 거의 처음 사귄 여친이라 엄청 잘해줬습니다... 진짜 200프로는 했을듯해요
일주일에 다섯번은 편지를 쓴다던지
카톡 칼답은 기본 내가 조금만 화내도 울고..
사소한것에 질투하고 자기 친구들 만나는 시간까지 다
없애버려 저 만날 시간 만들도록 대기타곤 했죠
1년즘에 저한테 찾아온 권태기때도
그 친구가 일관되게 기다려주고 최선을 다해서 극복했구요
이랬던 친구가 공익 훈련소 한달 갔다온 시점??
그때부터 변하기 시작 한것같습니다.
초반엔 그닥 좋아하지도 않던 저는 마음을 열기 시작해
지금은 남친이 너무 좋아져 버렷구요
진짜 눈에띄게 쓰레기처럼 변한거라면 마음 굳게먹고
정리하겠는데 그게 아니고 여느 커플처럼 잘 지내긴 하지만...
그냥 일반 남자들이 변해가는 과정...?
게임 술 담배 등등 중요한게 많아지고
의무감에 하는 카톡이나 전화
줄어든 연락 빈도, 니제는 일주일에 한번 봅니다
(남친이 공익근무가 초딩보는거라 힘들기도 하고
평일에는 퇴근후 아프신 할머니를 돌봐야해서
집에 바로 갑니다. 하지만 평일중 3일은 삼촌도 같이
계시기때문에 아예 못나오는것은 아니구요...)
근데 주말에 한번도 보고싶고 그런마음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데이트를 일 처럼 여기는것 같아 보입니다
식은거겠죠 저도 압니다
그래서 해결하고자
변한것같다 마음이 식은것아니냐
이런말을 건네면 부인하거나 화를냅니다
나는 너를 아직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변햇다고 단정짓지 말아라
니가 그렇게 단정지어버리면 나는 그런 마음이 아닌데도
니가 말한 상황처럼 행동해야하는거냐
그래도 너가 힘드니 노력은 할거다 나는 너를 아직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답변이 돌아와요
그치만 마음이 식은것이면..
마음은 노력해서 되는것이 아니지 않나요...?
이 문제로 몇달간 싸움이 반복되니 둘다 너무 지쳣어요..
나는 사랑을 갈구하고 남친은 그거에 지치고..
초반에 너무 잘해준게 독인것같네요
누군가에게 1순위이고 특별하고 싶어서
연애를 하는건데... 그게 결여되니 너무 힘이듭니다...
4년이라는 시간때문에 헤어질 엄두도 안나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4년의 연애
저는 회사들어간지 한달 됬고
남친은 공익근무 8개월 정도 남은 상황으로
둘다 같은 지역살고 버스로 20-30분 거리에 살고 있어요
제가 2월에 졸업하고 한가해서 남친한테 집착하는것 같아
취업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물론 자주 싸우는 상대인
남친도 그래서 저의 취업을 기다렸네요 하지만
취업하고 나서도 문제는 해결 되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과CC였기 때문에 일주일에 여섯번은 거의 만난듯
남친은 제가 거의 처음 사귄 여친이라 엄청 잘해줬습니다... 진짜 200프로는 했을듯해요
일주일에 다섯번은 편지를 쓴다던지
카톡 칼답은 기본 내가 조금만 화내도 울고..
사소한것에 질투하고 자기 친구들 만나는 시간까지 다
없애버려 저 만날 시간 만들도록 대기타곤 했죠
1년즘에 저한테 찾아온 권태기때도
그 친구가 일관되게 기다려주고 최선을 다해서 극복했구요
이랬던 친구가 공익 훈련소 한달 갔다온 시점??
그때부터 변하기 시작 한것같습니다.
초반엔 그닥 좋아하지도 않던 저는 마음을 열기 시작해
지금은 남친이 너무 좋아져 버렷구요
진짜 눈에띄게 쓰레기처럼 변한거라면 마음 굳게먹고
정리하겠는데 그게 아니고 여느 커플처럼 잘 지내긴 하지만...
그냥 일반 남자들이 변해가는 과정...?
게임 술 담배 등등 중요한게 많아지고
의무감에 하는 카톡이나 전화
줄어든 연락 빈도, 니제는 일주일에 한번 봅니다
(남친이 공익근무가 초딩보는거라 힘들기도 하고
평일에는 퇴근후 아프신 할머니를 돌봐야해서
집에 바로 갑니다. 하지만 평일중 3일은 삼촌도 같이
계시기때문에 아예 못나오는것은 아니구요...)
근데 주말에 한번도 보고싶고 그런마음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데이트를 일 처럼 여기는것 같아 보입니다
식은거겠죠 저도 압니다
그래서 해결하고자
변한것같다 마음이 식은것아니냐
이런말을 건네면 부인하거나 화를냅니다
나는 너를 아직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변햇다고 단정짓지 말아라
니가 그렇게 단정지어버리면 나는 그런 마음이 아닌데도
니가 말한 상황처럼 행동해야하는거냐
그래도 너가 힘드니 노력은 할거다 나는 너를 아직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답변이 돌아와요
그치만 마음이 식은것이면..
마음은 노력해서 되는것이 아니지 않나요...?
이 문제로 몇달간 싸움이 반복되니 둘다 너무 지쳣어요..
나는 사랑을 갈구하고 남친은 그거에 지치고..
초반에 너무 잘해준게 독인것같네요
누군가에게 1순위이고 특별하고 싶어서
연애를 하는건데... 그게 결여되니 너무 힘이듭니다...
4년이라는 시간때문에 헤어질 엄두도 안나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