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볼 때마다 애써 괜찮은 척 안 힘든 척 숨기려는 티 나는 거 나만 그래? 나쁜 의미가 아니라 억지로 웃는 것 같이 느껴짐 경력+맏형롤+리더롤 이라는 부담감 때문인건지 뭔가 표정들마다 웬지 안쓰럽더라 힘들어도 누구한테 안 기대고 혼자 속으로 삭힐 것 같음 안 그랬으면 좋겠지만 그러다가 언제 한 번 터져서 진짜 힘든 시기 오지 않을까 너무 걱정됨.. 자존감도 엄청 낮은 것 같고 본인을 되게 낮게 평가하는 거 매번 느껴지더라 글고 타투 의미 알고봐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건지 본인을 가두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 계속 듦
고민푼다방에서 저렇게 말했던 것도 글코 뭐 어디 댓글에서 봤었던건데 ㅂㅌ때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는 애들 부럽다고 그랬다며 걍 좀 힘들면 힘들다고 표출해줬음 좋겠음..
최병찬 하차 이후에는 그런 티 더 나는 것 같길래 좀 많이 슬프더라 확실히 웃는 것도 줄어들고 억지로 웃는 것 같은 느낌도 늘었고..
+) 물론 안 힘든 연생은 없을거란 거 알아 웃음으로 숨기고 있을 연생도 있을거고.. 이것들이 다 성공을 위해 필요한 과정들 일 수도 있겠지만 그냥 프듀로 인해 애들이 다 상처 받는 것 같길래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나는 모두가 다 행복했음 하고 바라
꼭 기운 냈으면 좋겠는 연생
한승우 볼 때마다 애써 괜찮은 척 안 힘든 척 숨기려는 티 나는 거 나만 그래? 나쁜 의미가 아니라 억지로 웃는 것 같이 느껴짐 경력+맏형롤+리더롤 이라는 부담감 때문인건지 뭔가 표정들마다 웬지 안쓰럽더라 힘들어도 누구한테 안 기대고 혼자 속으로 삭힐 것 같음 안 그랬으면 좋겠지만 그러다가 언제 한 번 터져서 진짜 힘든 시기 오지 않을까 너무 걱정됨.. 자존감도 엄청 낮은 것 같고 본인을 되게 낮게 평가하는 거 매번 느껴지더라 글고 타투 의미 알고봐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건지 본인을 가두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 계속 듦
고민푼다방에서 저렇게 말했던 것도 글코 뭐 어디 댓글에서 봤었던건데 ㅂㅌ때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는 애들 부럽다고 그랬다며 걍 좀 힘들면 힘들다고 표출해줬음 좋겠음..
최병찬 하차 이후에는 그런 티 더 나는 것 같길래 좀 많이 슬프더라 확실히 웃는 것도 줄어들고 억지로 웃는 것 같은 느낌도 늘었고..
+) 물론 안 힘든 연생은 없을거란 거 알아 웃음으로 숨기고 있을 연생도 있을거고.. 이것들이 다 성공을 위해 필요한 과정들 일 수도 있겠지만 그냥 프듀로 인해 애들이 다 상처 받는 것 같길래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나는 모두가 다 행복했음 하고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