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 여성입니다. 짧게 음.것. 체로 설명드릴게요 이해 부탁해요 직장 사내 연애는 아니고 남성과 한명 썸을 타고 있었음 매일 밤에 만나 직장 뒷다마도 하고 술한잔씩 아님 집에서 영화 보기 . 동노가기 그러며 썸을 타는데 진도도 다 나가고...사랑하는 사이지만 직장동료니 아직 조심하나 보다 했음.... (그남자 전 직장 사람들도 만나 아직은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곧 제수씨가 된다 등 소개도 해줌) 먼가 여자의 촉은 조음 항상 이남자 낌새가 이상해 집에서 같이 잘때 몰래 폰검사를 함 알고보니 같은직장 여성과 그렇도 그런사이 먼가 잘못을 했는듯 미안하다 하며 난 너가너무좋다 아무리해더 안놔진다 너라는 사람이 너무 좋다 등등 마지막 너가 아까말했는 네몸때문 네몸 좋아서 그런게 아니다 란 글이있어 아 이사람 양다리다 아니더라도 직장 동료 만나다 헤어져 나로 바로 갈어타는 과정인가?????싶음 너무 괘씸함 그런데 중요한 건 그 여성은 결혼한 여성 아이가 3살..... 아이가 아직 귀엽고 사랑스러울때인데 다른 남자가 눈에 보이다니 이 불타는 복수심에 회사에 뿌려 말어?? 그냥 조용히 있어?????? 남자는 내가 그문자를 본걸 모른다 그냥 내가 감정이 사라졌다 그만 하자 라 말함 너무 더럽다 느껴진다 난 연애중 바람은 이해하지만 결혼후 바람은 너무 생각한다 가정이란게 있는데 하지만 난 다 사진을 찍어 놨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걸 말해 말어?????
저는 31살 여성입니다.
짧게 음.것. 체로 설명드릴게요
이해 부탁해요
직장 사내 연애는 아니고
남성과 한명 썸을 타고 있었음
매일 밤에 만나 직장 뒷다마도 하고 술한잔씩 아님 집에서 영화 보기 . 동노가기
그러며 썸을 타는데
진도도 다 나가고...사랑하는 사이지만
직장동료니 아직 조심하나 보다 했음....
(그남자 전 직장 사람들도 만나 아직은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곧 제수씨가 된다 등 소개도 해줌)
먼가 여자의 촉은 조음
항상 이남자 낌새가 이상해 집에서 같이 잘때
몰래 폰검사를 함
알고보니
같은직장 여성과 그렇도 그런사이
먼가 잘못을 했는듯
미안하다 하며
난 너가너무좋다 아무리해더 안놔진다
너라는 사람이 너무 좋다
등등
마지막
너가 아까말했는 네몸때문 네몸 좋아서 그런게 아니다
란 글이있어
아 이사람 양다리다
아니더라도
직장 동료 만나다 헤어져 나로 바로 갈어타는 과정인가?????싶음
너무 괘씸함
그런데
중요한 건
그 여성은 결혼한 여성
아이가 3살.....
아이가 아직 귀엽고 사랑스러울때인데
다른 남자가 눈에 보이다니
이 불타는 복수심에
회사에 뿌려 말어??
그냥 조용히 있어??????
남자는 내가 그문자를 본걸 모른다
그냥 내가 감정이 사라졌다 그만 하자 라 말함
너무 더럽다 느껴진다
난 연애중 바람은 이해하지만
결혼후 바람은 너무 생각한다
가정이란게 있는데
하지만 난 다 사진을 찍어 놨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