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기분 나쁘면 잠못자고 식욕 없어지고 아무것도 안하는 스탈이라서..헤어질때마다 죽도록 힘들고 눈물범벅인데..그사람은 잘 지낼거를 알면서도 밥맛이없어서 벌써 3키로 빠졌어 이별할때마다 강제 다이어트야..재수없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원래 살이 잘안찌는 체질이였는데요새는 그래도 어느정도 살이 붙었어서 보기좋은편이였는데 일주일동안 3키로 빠진거 보니까더 빠질거같아..힘들어도 밥이라도 꾸역꾸역 먹고싶어도 스트레스성 장염이라 계속 배아프고 밥이라도 잘먹고싶은데 다들 노하우 같은거라도 있어? 그냥 시간이 약인걸까..너무 더디게 간다타지역에서 이사와서 친구도 없고 외동이고 직장도 거지같아서 곧 그만둘건데 내삶이 왜이런지현실이 싫어서 요즘은 잠도 안와도 일찍 자려고 잠으로 도피하고 있어 인생의 낙이 없다 무의미해 4
너넨 헤어지고 밥잘먹어?
난 원래 기분 나쁘면 잠못자고 식욕 없어지고 아무것도 안하는 스탈이라서..
헤어질때마다 죽도록 힘들고 눈물범벅인데..
그사람은 잘 지낼거를 알면서도 밥맛이없어서 벌써 3키로 빠졌어
이별할때마다 강제 다이어트야..재수없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원래 살이 잘안찌는 체질이였는데
요새는 그래도 어느정도 살이 붙었어서 보기좋은편이였는데 일주일동안 3키로 빠진거 보니까
더 빠질거같아..힘들어도 밥이라도 꾸역꾸역 먹고싶어도 스트레스성 장염이라 계속 배아프고
밥이라도 잘먹고싶은데 다들 노하우 같은거라도 있어? 그냥 시간이 약인걸까..너무 더디게 간다
타지역에서 이사와서 친구도 없고 외동이고 직장도 거지같아서 곧 그만둘건데 내삶이 왜이런지
현실이 싫어서 요즘은 잠도 안와도 일찍 자려고 잠으로 도피하고 있어 인생의 낙이 없다 무의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