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2년이라는 시간을 만났었다. 그 기간동안 사소하게 싸운적이없었던거같아 처음 너를만나 너에게 다가갔고 받아준 너. 그것만으로도 행복했던 나. 지금생각해보면 너가 나를 많이 받아줬던거같아. 오래사귀다보니일까 혼자만의 착각일까 후자겠지 나는 당연하게 생각을하고 내가 소홀해진거겠지 '당연한건없다.'라는 말이 이제와서 와닿네 늦었는데말야 여태동안 사귀면서 내가 해준것도, 어디 떳떳하게 친구들한테 자랑할수 있는것도 못해주고 추억도 많이 못만들었던같고 용서조차받지못할거야 그래서 더더욱 다가가기 두려워 이렇게 끝이났네 정말 많이 미안하고 잘지내줬으면좋겠다.
너를 만나서 봄의 선선한 바람이 향긋했고 여름의 따사로운 햇빛이 널 더 빛나게만들고 가을에 낙엽이 물들때 우리는 서로에게 물들고 겨울에 차가운바람이 우릴 더 붙어있게만들어준게 시간이 2년이흘렀다 그리고 우리의 마침표가찍혔다. 마침표보다는 지우개가맞는거겠지 나는 너에게 상처를주고 너는 그상처를 지우고싶어하는게 당연하니까 그지우개가 안쓰이게 손잡고막고싶지만 그건 내이기적인생각이니까..이제는 남남이 되버린 너는 떳떳하게 행복해지고 나는 머저리처럼 불행해지자 고마웠어
나의 잘못.
우리는 2년이라는 시간을 만났었다. 그 기간동안 사소하게 싸운적이없었던거같아 처음 너를만나 너에게 다가갔고 받아준 너. 그것만으로도 행복했던 나. 지금생각해보면 너가 나를 많이 받아줬던거같아. 오래사귀다보니일까 혼자만의 착각일까 후자겠지 나는 당연하게 생각을하고 내가 소홀해진거겠지 '당연한건없다.'라는 말이 이제와서 와닿네 늦었는데말야 여태동안 사귀면서 내가 해준것도, 어디 떳떳하게 친구들한테 자랑할수 있는것도 못해주고 추억도 많이 못만들었던같고 용서조차받지못할거야 그래서 더더욱 다가가기 두려워 이렇게 끝이났네 정말 많이 미안하고 잘지내줬으면좋겠다.
너를 만나서 봄의 선선한 바람이 향긋했고 여름의 따사로운 햇빛이 널 더 빛나게만들고 가을에 낙엽이 물들때 우리는 서로에게 물들고 겨울에 차가운바람이 우릴 더 붙어있게만들어준게 시간이 2년이흘렀다 그리고 우리의 마침표가찍혔다. 마침표보다는 지우개가맞는거겠지 나는 너에게 상처를주고 너는 그상처를 지우고싶어하는게 당연하니까 그지우개가 안쓰이게 손잡고막고싶지만 그건 내이기적인생각이니까..이제는 남남이 되버린 너는 떳떳하게 행복해지고 나는 머저리처럼 불행해지자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