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 여학생 입니다. 저희반은 합반인데 같은반 애를 좋아하는중이에요. 좋아한지는 한 4달 가까이 되어가는데 초반에는 저 나름 티를 낸다고 연락할때 말투도 이쁘게하고 계속 '땡땡아 뭐해?'이런식으로 보내고 그랬는데 그냥 진짜 좋아하는걸 눈치채지도 못했고 관심도 없어 보이고 그냥 친구로 계속 지내는 중이에요. 저랑 제일 친한친구랑 얘랑 진짜 정말 친한데 주위에서 저한테 제 친구랑 그 남자애랑 둘이 사귀냐고도 물어보고 너무 힘들어요. 그 남자애랑 저랑 다른 남자애랑 진실게임 같은거 했을때 장난식으로 내 친구랑 무슨사이냐. 좋아하냐. 물어봤는데 아니라고는 하고 저도 잘 모르겠어요. 마음 접고있었은데 얼마전에 친구들끼리 노는데 제가 머리 아파서 걷는데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부축해준다고 잡아주고 그래서 다시 마음이 흔들리고 그래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지금은 학교 방학이라 만나지도 못해서 그냥 안보고 접도록노력해볼까요. 아니면 조금만 용기내서 방학때 만나자고 해볼까요..ㅠㅠ 도와주세요..
짝사랑 힘들어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 여학생 입니다. 저희반은 합반인데 같은반 애를 좋아하는중이에요. 좋아한지는 한 4달 가까이 되어가는데 초반에는 저 나름 티를 낸다고 연락할때 말투도 이쁘게하고 계속 '땡땡아 뭐해?'이런식으로 보내고 그랬는데 그냥 진짜 좋아하는걸 눈치채지도 못했고 관심도 없어 보이고 그냥 친구로 계속 지내는 중이에요. 저랑 제일 친한친구랑 얘랑 진짜 정말 친한데 주위에서 저한테 제 친구랑 그 남자애랑 둘이 사귀냐고도 물어보고 너무 힘들어요. 그 남자애랑 저랑 다른 남자애랑 진실게임 같은거 했을때 장난식으로 내 친구랑 무슨사이냐. 좋아하냐. 물어봤는데 아니라고는 하고 저도 잘 모르겠어요. 마음 접고있었은데 얼마전에 친구들끼리 노는데 제가 머리 아파서 걷는데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부축해준다고 잡아주고 그래서 다시 마음이 흔들리고 그래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지금은 학교 방학이라 만나지도 못해서 그냥 안보고 접도록노력해볼까요. 아니면 조금만 용기내서 방학때 만나자고 해볼까요..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