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탕집 개의 정체 ㄷㄷ

ㅇㅇ2019.07.15
조회262,941

 

댓글 217

ㅇㅇ오래 전

Best소나 닭처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육되는게 아니라 더 거부감 듦;;;; 출처도 모르고, 어떤 병이 있는지도 모르고, 품종이 뭔지도 모르고 막 먹기 찜찜하지도 않나;;;;;;; 옛날처럼 고기가 귀한 시절도 아니고 왜 저러나 몰라

ㅇㅇ오래 전

Best맞아 식용으로 따로 길러진다고 하는데 그런게 어딨어 개장수가 유기견도 잡아가고 공장에서 기르는 개들 훔쳐가고 그럼

ㅇㅇ오래 전

Best저게 문제지 어디서 왔을지 모르는거 누군가 애타게 찾는 개일 수도 있고 병든 개일 수도 있고

ㅇㅇ오래 전

Best조카 보신탕 먹는사람들 ㄹㅇ미개해보임 존중해주고싶지도않음 개극혐

ㅇㅇ오래 전

Best고기가 귀하던시절도아니고 풍족해서 남아도는게 고기인데 진짜역겹다

판녀사냥꾼오래 전

추·반진짜 보신탕 먹는 사람들 왤케 미개한지 모르겠다 그냥 강아지를 먹기 때문에 미개하다 이런뜻이 아니라 정확히 몇가지 미개한 근거를 대면 다음과 같다 1. 보신을 위한 음식이라면 유사음식이 얼마든지 있음 삼계탕이나 전복탕이나 장어나 그런 보신을 위한 음식이 얼마든지 있는데 굳이 개를 찾아서 먹으러 다님 2. 소나 돼지는 요즘시대에는 엄격히 태어남부터 도축까지 그 과정이 관리되고 있음 그말은 그만큼 깔끔한 환경이 유지되고 도축할수있는 환경이 제대로 갖춰져 소비자가 안전하게 소비할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솔직히 저 보신탕에 들어가는 개가 어떻게 도축되었는지 병은 있는지 없는지 그런걸 어떻게 알고 먹음? 집에서 쳐먹는 요플레 유통기한은 하루만 지나도 개 ㅈㄹ들을 하면서 슈퍼에 따지기 바쁜데 보신탕은 그냥 병걸린거 쳐먹어도 좋다고 소주까지 같이해서 먹기 바쁘지 그러니까 미개하다는거임 위와 같은 이유로 ㅇㅋ?

ㅇㅇ오래 전

개는 먹으면서 고양이는 왜안먹어?

ㅇㅇ오래 전

여기서 말해도 되나? 나 재작년인가 할머니댁에 지낸 적 있는데 돈 궁해서 일할 곳 없나 해서 찾아보니까 알바천국에 집 근처에 무슨 바베큐 집 겸 민박집이 알바구하고 있는거임 돈도 일당으로 주고..ㅇㅇ 그리서 바로 일한다고 하고 바로 갔는데 알고보니까 통바베큐가 돼지가 아니라 통개바베큐였음 ㅋㅋ.. 이렇게 말하니까 되게 덤덤해보이네 백숙이랑 이것저것 팔고 보신탕이랑 통개구이? 이런거 말고 그랬ㄴ느데 나 거기서 2달 정도 일했단 말임 참고로 난 일하면서 먹은 적 한 번도 없음 우리집 절대 개고기 못 먹게했음 사장님이 주셨을때 __ 걍 뱉고 그랬음 근데 내가 두달 동안 하면서 알게된건 보신탕 먹는 사람 대부분 돈이 많음 되게 웃긴데 손님 10에 7은 아우디 벤츠 끌고오고 와선 보신탕 시켜먹음 ㅋㅋ.. 그리고 내가 알기론 개 농장 같은 곳이 따로 있었음 농장에 있는 개들이 어디서 오는지는 모르겠는데 대부분 개종이 진돗개? 똥개 종이었음 ㅠ 그 보신탕집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나 그냄새 맡으면 아직도 토함 진짜 일급에 사람들이 팁 하루에 3만원씩 기본으로 꼽아줘서 참고 했던거지 .. 다신 못할드ㅛ

오래 전

소나 돼지가 개보다 똑똑하다는데 그렇다면 소나 돼지는 왜 도축장에서 키우고 개는 왜 사람이 예뻐해주고 애지중지 아껴주는건데?

ㄹㄹㄹ오래 전

나도 진짜 개장수들 죽여버리고싶어 나 아픈동안 집에 사람이없어서 강아지 할머니댁에 보냄 할머니가 키우던개를 밖에 묶어두고 잤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밤새 개장수가 끌러감 어린나이에 처음 키우는 내 반려견이었는데 아닉까지 그친구 생각만하면 미안하고 눈물이 다 남 11년 정도 됐는데 아직도 그친구 목걸이 목줄 다있음 그이후로 강아지 못키움 유기견이라 더 잘해주고싶었는데 그이후로 개고기 먹는사람은 그냥 손절함

ㅇㅇ오래 전

옛날에 9살때였나 할아버지께서 보신탕 드신다고 보신탕집 갔었는데 먹기 싫어서 그냥 혼자 밖에서 돌아다니가 부엌쪽을 갔는데 개가 껍질이 벗겨진채로 하얀빛 도는 분홍색 피부가 된채로 피 범벅인거 보고 진짜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바로 도망치듯 나왔던거 기억남. 10년이 넘었는데도 너무 선명해

ㅇㅇ오래 전

응 개고기 처먹는것들 그냥 너무싫어 항생제 많이 주입했을테고 병든개인지 뭔지 모르는데 많이 쳐먹고 빨리 뒤지던가

ㅇㅇ오래 전

뭘 몰라도 한참을 모르네 잘 모르니까 알려줄께 보신탕이 괜찮다는건 아닌데 쓰니야 너가 상상하는것처럼 반려견은 식용으로 못써 보신탕은 철저하게 식용으로 길러지는 개들이야 너가 단순하게 생각하는 아무개나 잡아다가 먹는게 아니라구 저게 주작 가능성이 있단거지 뭐 물론 끔찍하긴 한데 저런사람들을 뭐라할수도 없다 소,돼지,닭 전부 다 똑같은거야 개만 특별한건 없다 생명은 다 소중해

오래 전

소.돼지는 가축이고 개는 가족이라서 라는건 진짜 개소리고. 식용으로 길러지지않은 개를 파는곳이 훨씬많다는게 문제... 우리할머니도 키우던 개를 개장수가훔쳐갔는데 시골집 마당에 풀어놓고 키우던개라서 예방접종도 한번도안하고 위생상태도 별로였을텐데 걔로도 보신탕끓였을거아니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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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사랑받고 자란 작물이 더 맛있듯이 사랑받고 자란 개고기가 더 육즙 많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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