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요즘 진짜 스트레스입니다. 아는 언니가 영업사원으로 구직을 했는데 자꾸 저한테 연락와서 필요도 없는 홍보물이며 메시지며 자꾸 줘요. 집에 정수기도 있다 공기청정기도 있고 제습기도 건조기도 다 있다. 아무리 필요없다 말해도 자꾸 새로운 품목을 가져와서 듣기도 싫은 설명과 함께 영업을 해요 전화안받으면 왜 안받았냐며 엄청난 카톡.. 이제는 멀쩡히 쓰던 우리집 침대 매트리스까지 청소할 필요가 있다며 매트리스 케어 안하면 미개한 인간처럼 말하고 자꾸 제가 연락을 피하니 언니가 불쑥 집 앞까지 찾아와서 저를 찾아요 와...... 정중하게 필요없다고 말도 했고 필요한게 생기면 제일 먼저 언니를 찾겠다고 부탁까지 했는데 이 언니는 자존심도 없는지 실적이 더 중요한가봐요 짠하긴한데.. 진짜 필요없거든요 낼 또 얼굴보자며 카톡이 남겨져있는데 읽씹만이 답일까요????? 사이비종교 떼어내는 기술 이런거라도 써야하나요? 1464
영업직 아는 언니를 어찌 떼어낼까요..ㅠ
아는 언니가 영업사원으로 구직을 했는데
자꾸 저한테 연락와서
필요도 없는 홍보물이며 메시지며 자꾸 줘요.
집에 정수기도 있다 공기청정기도 있고 제습기도 건조기도 다 있다. 아무리 필요없다 말해도 자꾸 새로운 품목을 가져와서 듣기도 싫은 설명과 함께 영업을 해요
전화안받으면 왜 안받았냐며 엄청난 카톡..
이제는 멀쩡히 쓰던
우리집 침대 매트리스까지 청소할 필요가 있다며
매트리스 케어 안하면 미개한 인간처럼 말하고
자꾸 제가 연락을 피하니
언니가 불쑥 집 앞까지 찾아와서 저를 찾아요
와...... 정중하게 필요없다고 말도 했고
필요한게 생기면 제일 먼저 언니를 찾겠다고 부탁까지 했는데 이 언니는 자존심도 없는지 실적이 더 중요한가봐요
짠하긴한데.. 진짜 필요없거든요
낼 또 얼굴보자며 카톡이 남겨져있는데
읽씹만이 답일까요?????
사이비종교 떼어내는 기술 이런거라도 써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