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중1 자퇴가 맞는걸까요 전학이 맞는걸까요?

얜하2019.07.15
조회341
안녕하세요 이제 막 갓 입학한지 좀 된 중학교 6개월차 새내기입니다.음슴체좀 쓰겠습니당..
나는 3월달 들어오자마자 학폭을 당함..조금 힘들었음..근데 이건 뭐 그럭저럭 잘 넘어감.이 일이 있고나서의 교우관계가 문제.
잘지내던 단짝이 있었음.그친구를 A라고 하겠음.A랑 되게 친하게 지냈음.근데 우연히 기술수행평가때 아뿔싸 내가 어떤 ㅈㄹ을 해도 애들이 내 말을 안듣는데 내가 이끔이가 되어버렸네?
결국 난 이끔이 역할을 재대로 못해냄..거기서 A와의 약한 트러블이 생김.내가 게보린 자살시도한걸 알게됬고 완전 사이가 틀어저버림.A랑 멀어지고 A가 애들이랑 놀면서 나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은따가 되버림..;;걔랑 친할땐 다른애들이랑도 막 놀았는데 이지경이 되버림..;;
중학교 은따는 힘듦..좀 많이 힘듦..초딩때랑은 다름..어우..
전학은 조금 힘들것같아서 조금 쉬면서 공부하고 잘하는거 찾는시간을 가져보고 싶음..공부해서 검정고시 보고 고등학교는 다닐생각임..자퇴가 맞는건지 모르겠음..
조언좀 해주세요..
+추가
제가 자뻑이긴하지만 어느정도 악기를 다루는데 천부적인 소질이 있어요..실은 학교안가는시간에 풀룻을 배워보고 싶어요...
피아노를 꽤 오래했는데 학원에서 리코더 단소 오카리나 다했는데 그 선생님이 너는 풀룻을 하면 잘할거라구 하셔서 좀 궁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