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1살 남자 입니다.
공포채널 좋아해요
훈녀구함님 팬이구요 ㅎㅎ
살면서 저도 격은일좀 써서 공유하고 싶네요
요근래 이상한 일도 많아서 공유하고 싶기도 하고요
제가 귀신을 보고 그런사람은 아니에요
살면서 저도 봤을지도 모르겠는데 , 아니라고 믿고싶어요.
시간은 흘러 제가 중학교때 이야기에요
제가 중1학교때 스트리트 파이트처음 나와서 아침에 엄마한테 공부하러 학교 일찍 간다고 하고 새벽 6시30분에 오락실 다니다 엄마한테 걸려서 혼나던 시절이네요 ㅎㅎ
저희 누나가 고등학교1학년이었어요.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누나랑 우리 집에서 떡뽁이도 같이해먹고 비디오도 같이 보고 그런 친한 누나가 있었는데 그누나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하여 사고난자리에서 즉사를 하였는데 그날 저녁에 저희는 사고나서 죽은지도 몰랐어요
그당시에는 아시다시피 집에 전화는 있었는데 아무리 친해도 친구가 죽었다고 연락이 바로 오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그당일날 저녁 12시쯤이였던걸로 생각되요 시간은 더 늦을수도 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되서 정확한 시간은 모르겄네요
그치만 12시 이후였던건 확실해요 저희 집이 3층 단독주택 이였는데 지금처럼 빌라 그런구조가 아니라 단독 주택은 계단 맨끝에 현관문이 있고 그현관 문은 유리구조로 그림자나 형체같은게 보이는 그런구조의 단독주택이였어요.지금시대랑은 정말 차원이 많이 틀리죠? 그리고 현관 입구에 그러니까 계단 맨위 현관 입구쪽은 센서달린 조명등이 지키고 있어서 누가 오면 자동으로 불이켜지는 집구조를 가지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그누나가 죽은 당일날 저랑 저희 2살터울 형님이랑 2층 침대에서 전1층 형님은 2층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가냘픈 여자가 누나 이름을계속 부르더라고요( 그때 누나는 할머님 하고 주무시고계셨는데 처음에는 못일어 나시다가 계속 누나 이름을 부르니 자기도 모르게 눈이 떠졌다고 말해주시더라고요.) 그런데 꺼림찍해서 안일어났다고,
그전까지는 형님과 저만 들어서 둘이 거실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현과 앞에 유리에 비친 모습은 아무도 없는 그런 현관 이였어요.
누구시냐고 불러보아도 대답도 없었구요
그러다 현관센서가 꺼지고 방에 들어가서 잠들려하면 또 어떤여자 목소리로 누나이름을 계속 부르고 있고 나가보면 센서등은 계속 현관입구에 켜져있는데 사람 그림자나 형태같은게 아예 안보이구 누구냐고 물어보면 적막한 공기만 흐르고3번정도 반복하다가 이제는 불러도 그냥 못들은척 하고 자자고 형님이랑 이야기 하고 잠을 청했드랬죠,
그날이 지나고 다음날 누나가 학교를 가서 친한친구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말을 듯고 하얀 백지장처럼 돌아와서 하염없이 울던
모습이 생생 하네요.
그날 그런현상이 예전에 어른들 말씀대로 산사람 정을 때러 오신다고 해서 그런지 친한 친구를 잃어서 그런지 하루죙일 울기만 하던기억이 ㅎㅎㅎ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 하지만 그당시에는 정말 무섭고 신기한 첫뻔째 이야기입니다
말주변도 없어서 과장이나 속임수 그런건 일절 사절입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제 부랄친구 이야기 입니딘
내일 이시간에 목록 올려드릴게요
그랑편하게 봐주세요^^~
공포실화 (누나편)
공포채널 좋아해요
훈녀구함님 팬이구요 ㅎㅎ
살면서 저도 격은일좀 써서 공유하고 싶네요
요근래 이상한 일도 많아서 공유하고 싶기도 하고요
제가 귀신을 보고 그런사람은 아니에요
살면서 저도 봤을지도 모르겠는데 , 아니라고 믿고싶어요.
시간은 흘러 제가 중학교때 이야기에요
제가 중1학교때 스트리트 파이트처음 나와서 아침에 엄마한테 공부하러 학교 일찍 간다고 하고 새벽 6시30분에 오락실 다니다 엄마한테 걸려서 혼나던 시절이네요 ㅎㅎ
저희 누나가 고등학교1학년이었어요.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누나랑 우리 집에서 떡뽁이도 같이해먹고 비디오도 같이 보고 그런 친한 누나가 있었는데 그누나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하여 사고난자리에서 즉사를 하였는데 그날 저녁에 저희는 사고나서 죽은지도 몰랐어요
그당시에는 아시다시피 집에 전화는 있었는데 아무리 친해도 친구가 죽었다고 연락이 바로 오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그당일날 저녁 12시쯤이였던걸로 생각되요 시간은 더 늦을수도 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되서 정확한 시간은 모르겄네요
그치만 12시 이후였던건 확실해요 저희 집이 3층 단독주택 이였는데 지금처럼 빌라 그런구조가 아니라 단독 주택은 계단 맨끝에 현관문이 있고 그현관 문은 유리구조로 그림자나 형체같은게 보이는 그런구조의 단독주택이였어요.지금시대랑은 정말 차원이 많이 틀리죠? 그리고 현관 입구에 그러니까 계단 맨위 현관 입구쪽은 센서달린 조명등이 지키고 있어서 누가 오면 자동으로 불이켜지는 집구조를 가지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그누나가 죽은 당일날 저랑 저희 2살터울 형님이랑 2층 침대에서 전1층 형님은 2층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가냘픈 여자가 누나 이름을계속 부르더라고요( 그때 누나는 할머님 하고 주무시고계셨는데 처음에는 못일어 나시다가 계속 누나 이름을 부르니 자기도 모르게 눈이 떠졌다고 말해주시더라고요.) 그런데 꺼림찍해서 안일어났다고,
그전까지는 형님과 저만 들어서 둘이 거실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현과 앞에 유리에 비친 모습은 아무도 없는 그런 현관 이였어요.
누구시냐고 불러보아도 대답도 없었구요
그러다 현관센서가 꺼지고 방에 들어가서 잠들려하면 또 어떤여자 목소리로 누나이름을 계속 부르고 있고 나가보면 센서등은 계속 현관입구에 켜져있는데 사람 그림자나 형태같은게 아예 안보이구 누구냐고 물어보면 적막한 공기만 흐르고3번정도 반복하다가 이제는 불러도 그냥 못들은척 하고 자자고 형님이랑 이야기 하고 잠을 청했드랬죠,
그날이 지나고 다음날 누나가 학교를 가서 친한친구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말을 듯고 하얀 백지장처럼 돌아와서 하염없이 울던
모습이 생생 하네요.
그날 그런현상이 예전에 어른들 말씀대로 산사람 정을 때러 오신다고 해서 그런지 친한 친구를 잃어서 그런지 하루죙일 울기만 하던기억이 ㅎㅎㅎ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 하지만 그당시에는 정말 무섭고 신기한 첫뻔째 이야기입니다
말주변도 없어서 과장이나 속임수 그런건 일절 사절입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제 부랄친구 이야기 입니딘
내일 이시간에 목록 올려드릴게요
그랑편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