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 결혼 9년차 아들 하나 있는 아줌마입니다 다들 결혼하실때 친정이나 시댁도움 받고 하시는분들도 많더라고요 ... 제 주변엔 전요 10원 한장 받은거 없고 오히려 처녀때 모은 2천만원 놓고 가라는거 꼭 들고 시집갔네요 그래도 오백정도는 친정 도움 줬었네요 시집가서도 시모의 돈요구 이것도 말하자면 위인전 전집 결혼해서 바로 임신했고요 막달이 한겨울 이었는데 메론이 그렇게 먹고 싶어서 (겨울엔 비싸잖아요) 500원짜리 메론바 아이스크림을 먹고 (여름에도 아이스크림 안 먹음) 난방도 돈 많이 나올까봐 그 겨울 한번도 틀지 않고 버텼습니다 신랑 월급 170에 (2011년)시모 용돈에 이것저것 나가면 100만원 제게 생활비 하라고 줬고 약한애 돌때 생우유로 갈아탔어요 그리그리 살면서 신랑이 투잡도 했었고 나도 알뜰이 해서 9년동안 7천만원을 모았고 그사이 똥차도 바꾸고 집도 이사도 했어요 부모도움 ?일절 없었구요 한여름에 에어컨 한번 틀지 않고 욕조에 얼음물 넣고 애도 집에서 내가 일절 공부 시켰고 태권도 하나 보내주고 있어요 (초2) 외식도 2만원 이하 것도 거의 안했어요 현금 딱 3천만원 들고 있어요 최근 이사하면서 올수리 가구 전자제품 다 새걸로 갈았어요 집은 20년된 아파트에요 신혼때 쓰던걸 썼어서 참 꿈만 같았어요 그게 참 부러웠겠죠 친정 엄마 입장선 친정 엄마가 이혼을 한다네요 이혼소송비 부터 살집까지 나보고 해결 하라네요 이사하고 남은돈 삼천 본인 달래요 대출도 내라네요 1억정도 이사온집 담보 대출로 부모라고 다 부모가 아닙니다 전 이제 연 끊습니다 4575
이런 친정엄마가 어디있어 ?
다들 결혼하실때 친정이나 시댁도움 받고 하시는분들도 많더라고요 ... 제 주변엔
전요 10원 한장 받은거 없고 오히려 처녀때 모은 2천만원 놓고 가라는거 꼭 들고 시집갔네요
그래도 오백정도는 친정 도움 줬었네요
시집가서도 시모의 돈요구
이것도 말하자면 위인전 전집
결혼해서 바로 임신했고요
막달이 한겨울 이었는데 메론이 그렇게 먹고 싶어서
(겨울엔 비싸잖아요) 500원짜리 메론바 아이스크림을 먹고 (여름에도 아이스크림 안 먹음) 난방도 돈 많이 나올까봐 그 겨울 한번도 틀지 않고 버텼습니다
신랑 월급 170에 (2011년)시모 용돈에 이것저것 나가면 100만원 제게 생활비 하라고 줬고 약한애 돌때 생우유로 갈아탔어요
그리그리 살면서 신랑이 투잡도 했었고 나도 알뜰이 해서 9년동안 7천만원을 모았고 그사이 똥차도 바꾸고 집도 이사도 했어요
부모도움 ?일절 없었구요
한여름에 에어컨 한번 틀지 않고 욕조에 얼음물 넣고
애도 집에서 내가 일절 공부 시켰고
태권도 하나 보내주고 있어요 (초2)
외식도 2만원 이하 것도 거의 안했어요
현금 딱 3천만원 들고 있어요
최근 이사하면서 올수리 가구 전자제품 다 새걸로 갈았어요
집은 20년된 아파트에요
신혼때 쓰던걸 썼어서
참 꿈만 같았어요
그게 참 부러웠겠죠 친정 엄마 입장선
친정 엄마가 이혼을 한다네요
이혼소송비 부터 살집까지 나보고 해결 하라네요
이사하고 남은돈 삼천 본인 달래요
대출도 내라네요 1억정도
이사온집 담보 대출로
부모라고 다 부모가 아닙니다
전 이제 연 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