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저 27 남친 31 1년사귄 커플임 주변 지인 얘기하다가 어떤 여자애가 어렸을때 엄마 돌아가시고 새엄마 아빠랑 살다가 아빠는 이혼후 새엄마랑 살고있음 그 여자애는 어릴때부터 방황해서 중딩때 범죄 저지르고 소년원에 가서 학력이 초졸임 소년원 나와서도 제대로 일을 못하고 밤일하면서 방황하고 사치하고 계획없이 살고있음 그러다 얘기가 나왔는데 남친이 어렸을때부터 가정환경이 그러면 어쩔수없이 삐뚤어져서 그렇게 살게 된다고함 나는 가정환경도 영향이 크지만 성인돼서는 살아가기 나름이고 방황 안하고 멀쩡히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함 반대로 멀쩡한 가정에서도 범죄자 많이 나온다고 말함 남친이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고 티비에 나오는것도 미화시킨거라고 단언함 나는 가정이 너무 부유해도 마약하고 엇나가는 사람 많다하니 남친이 마약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는 아니니 얘기가 다르다고 함 내가 그건 맞지만 마약이나 탈세는 피해는 안줘도 범죄인건 맞지 않냐함 남친이 탈세는 누구나 한다 너도 했잖아 이럼 그래서 내가 순간 어이가없어서 내가 무슨 탈세를 했냐 (실제로 이번 세금 낼때도 세무사 알아보다가 그냥 내란대로 다냄. 꽤 많이 나왔음) 하니 남친이 어떻게든 조금 내려고 하는것도 다 탈세고 탈세는 모두가 한다고 함 그건 맞지만 여기서 내가 말하는 탈세는 작정하고 조작해서 몇억씩 기업에서 하는 탈세를 말하는건데 왜 갑자기 나한테 화살을 돌리냐 함 남친이 조금이나 큰 금액이나 탈세인건 마찬가지지않냐 그럼 계속 이얘기 반복... 남친이 너가 범죄자라고 한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과민반응 보이냐며 저를 이상한 사람 만듬 아니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왜 굳이 얘기하다가 하지도 않은 탈세범을 만드는지... 기분 나빠서 전화하다 끊었는데 남친도 화가 난다네요 하... 괜히 남얘기하다 괜히 싸워서 기분 잡쳤는데 이게 제가 과민반응인가요?? 항상 이런 비슷한 패턴으로 싸워서 그런지 궁금해서 올려봅다. (남친은 항상 툭 저를 비난? 비하? 진지하게 아니고 얕게 툭툭 하는말로 저를 공격하고 저는 거기에 황당해서 하나하나 찝어가며 반박하다가 많이 싸움) 예를들면 제가 예체능인데 예체능은 공부 드럽게 못해도 실기만 잘하면 좋은대학 가니까 쳐주면 안된다함... 아니 실제로 이렇게 생각해도 여친이 예체능이면 눈치껏 굳이 그런말은 안해도 되는거 아님...? 그럼 또 언제 너보고 뭐라한거냐며 솔직히 공부 잘한건 아니지 않았냐 이런식.... 후.... 이런 남친은 어떻게 상대해야 안싸울까요...? 16110
생각없이 툭툭 공격하는 남친과 싸웠는데 봐주세요
저 27 남친 31 1년사귄 커플임
주변 지인 얘기하다가 어떤 여자애가 어렸을때 엄마 돌아가시고 새엄마 아빠랑 살다가 아빠는 이혼후 새엄마랑 살고있음
그 여자애는 어릴때부터 방황해서 중딩때 범죄 저지르고 소년원에 가서 학력이 초졸임
소년원 나와서도 제대로 일을 못하고 밤일하면서 방황하고 사치하고 계획없이 살고있음
그러다 얘기가 나왔는데 남친이 어렸을때부터 가정환경이 그러면 어쩔수없이 삐뚤어져서 그렇게 살게 된다고함
나는 가정환경도 영향이 크지만 성인돼서는 살아가기 나름이고 방황 안하고 멀쩡히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함
반대로 멀쩡한 가정에서도 범죄자 많이 나온다고 말함
남친이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고 티비에 나오는것도 미화시킨거라고 단언함
나는 가정이 너무 부유해도 마약하고 엇나가는 사람 많다하니
남친이 마약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는 아니니 얘기가 다르다고 함
내가 그건 맞지만 마약이나 탈세는 피해는 안줘도 범죄인건 맞지 않냐함
남친이 탈세는 누구나 한다 너도 했잖아 이럼
그래서 내가 순간 어이가없어서 내가 무슨 탈세를 했냐
(실제로 이번 세금 낼때도 세무사 알아보다가 그냥 내란대로 다냄. 꽤 많이 나왔음)
하니 남친이 어떻게든 조금 내려고 하는것도 다 탈세고 탈세는 모두가 한다고 함
그건 맞지만 여기서 내가 말하는 탈세는 작정하고 조작해서 몇억씩 기업에서 하는 탈세를 말하는건데 왜 갑자기 나한테 화살을 돌리냐 함
남친이 조금이나 큰 금액이나 탈세인건 마찬가지지않냐 그럼
계속 이얘기 반복...
남친이 너가 범죄자라고 한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과민반응 보이냐며 저를 이상한 사람 만듬
아니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왜 굳이 얘기하다가 하지도 않은 탈세범을 만드는지...
기분 나빠서 전화하다 끊었는데 남친도 화가 난다네요
하... 괜히 남얘기하다 괜히 싸워서 기분 잡쳤는데
이게 제가 과민반응인가요??
항상 이런 비슷한 패턴으로 싸워서 그런지 궁금해서 올려봅다.
(남친은 항상 툭 저를 비난? 비하? 진지하게 아니고 얕게 툭툭 하는말로 저를 공격하고 저는 거기에 황당해서 하나하나 찝어가며 반박하다가 많이 싸움)
예를들면
제가 예체능인데 예체능은 공부 드럽게 못해도 실기만 잘하면 좋은대학 가니까 쳐주면 안된다함...
아니 실제로 이렇게 생각해도 여친이 예체능이면 눈치껏 굳이 그런말은 안해도 되는거 아님...?
그럼 또 언제 너보고 뭐라한거냐며 솔직히 공부 잘한건 아니지 않았냐 이런식.... 후....
이런 남친은 어떻게 상대해야 안싸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