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부장님이 에어콘을 못틀게함.. 아재 꼰대라 마인드가 마빡 총맞은 마인드임.창문 열어 놓으면 시원하다, 가만히 있으면 괜찮아 진다는게 이유임..ㅅㅂ 가만히 있으면 사무실 열이 계속 오르는데..하..회사 구조상 사원급들이 있는 쪽은 햇빛이 들고 바람이 잘 안통해서점점 더워지기시작하면서 미쳐버릴거 같음..(창문을 열 수 있지만 작고 열면 바로 찻길리라 시끄러운 것과 요즘 미세먼지 등등해서 다들 열기를 싫어함)점점 몸에서 열이 나고 땀도 나고.. 책상에 팔뚝 닿인곳은 뻑뻑해져서 아파 뒤짐.그리고 개인사정이긴 해도 자기는 차타고 오고 사원급들은 걸어서 5분 언덕길을 올라야함..6월말 부터는 이 언덕길만 올라도 덥고 땀나는데 이 무자비한 놈은 에어콘 전기세 아깝다고틀지말라고 하는데 너무 짜증남..심지어 지도 더워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그냥 참고 있음..간신히 눈치보다가 7월 되기도 해서 틀기 시작하긴 했는데 그것도 점심 먹고 나서부터고자꾸 제습모드 돌리고 온도를 27까지 올려 버림..미치겠는데 이거 ㅅㅂ 어캐해야할지..
회사 에어콘 못틀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