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퇴사한다고 팀장님에게 말했습니다. 팀장님은 물론 놀랬죠. 갑자기 퇴사한다니까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면서 욱하는게 너무 심해져서 사람들과의 소통도 힘들고 그 사람이 싫어지더라고요. 아직 회사생활을 많이 해본게 아니지만 중간관리자 역할이 많이 중요해보이는데 중간관리자가 제가 있을 때 2분이나 , 첫 중간관리자가 정말 팀끼리 으쌰으쌰 해주도록 했는데 지금 중간관리자는 위에 관리자 딸랑이며, 저보다 나이 많고 일 머리 없는 후임은 이기적인지 자기한테 뭐 하라고 하면 그것만 무조건 하려고 하는데 못하니 내가 무조건 옆에서 알려주라는 방식인데, 그 분이 일을 못하시니 그 분일의 몇 개를 4개월간 했는데 퇴사한다니 팀장이 원래 해야할 일 인수인계하라해서 인수인계 하려고 하는데 정말 바빠서 당장 안된다고 하면 후임은 화내고 그나마 시간되서 알려줬는데 다음날 너무 빨리 알려줬다고 다시 알려달라고 하는데 지금 안된다고 하니 화내고 팀장이 듣고 불러서 이야기 하라는데 퇴근 40분전에 인수인계 해줬다고 너무 빨라서 못알아 들었다 자기가 느린건 아는데 너무하다 나는 분명히 사진 찍고 적으라고 했는데 그럼 그날 말하지 라고 말하려다가 걍 내가 잘못했다고 하고 갔습니다. 저번주에 팀장이 퇴사한다고 하니 이런 조건이면 더 다니겠다 라는 거 있냐고 물었을 때 없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너무 힘들었어요. 6개월 간 일요일 빼고 매일 나가서 일하고 몰려드는 일에 갑자기 바뀌는 일정 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도록 쌓여서 물론 회사에서 그러면 안되는데 말투가 공격적으로 나가더라고요. 아직 더 생각해 보라는데 물론 회사 복지도 좋고 임금도 좋습니다. 이 경력에 이 정도 받는게 정말 좋죠, 근데 일이 많아지고 닥치는대로 일을 처리하니 발전이 없는거 같아서 퇴사하려고요.. 혹시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1년 6개월 다녔어요.. 참고 다니는게 좋을지.. 아니면 퇴사하는게 맞을지.. 아직 다음 회사는 정한것도 아니고, 편입을 생각 중입니다. 편입도 확실치는 않아요..
퇴사한다고 말했습니다.
팀장님은 물론 놀랬죠. 갑자기 퇴사한다니까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면서 욱하는게 너무 심해져서
사람들과의 소통도 힘들고 그 사람이 싫어지더라고요.
아직 회사생활을 많이 해본게 아니지만 중간관리자 역할이 많이 중요해보이는데
중간관리자가 제가 있을 때 2분이나 , 첫 중간관리자가 정말 팀끼리 으쌰으쌰 해주도록 했는데
지금 중간관리자는 위에 관리자 딸랑이며, 저보다 나이 많고 일 머리 없는 후임은
이기적인지 자기한테 뭐 하라고 하면 그것만 무조건 하려고 하는데 못하니 내가 무조건
옆에서 알려주라는 방식인데, 그 분이 일을 못하시니 그 분일의 몇 개를 4개월간 했는데
퇴사한다니 팀장이 원래 해야할 일 인수인계하라해서 인수인계 하려고 하는데 정말 바빠서
당장 안된다고 하면 후임은 화내고 그나마 시간되서 알려줬는데 다음날 너무 빨리 알려줬다고
다시 알려달라고 하는데 지금 안된다고 하니 화내고 팀장이 듣고 불러서 이야기 하라는데
퇴근 40분전에 인수인계 해줬다고 너무 빨라서 못알아 들었다 자기가 느린건 아는데 너무하다
나는 분명히 사진 찍고 적으라고 했는데 그럼 그날 말하지 라고 말하려다가 걍 내가 잘못했다고 하고 갔습니다.
저번주에 팀장이 퇴사한다고 하니 이런 조건이면 더 다니겠다 라는 거 있냐고 물었을 때 없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너무 힘들었어요.
6개월 간 일요일 빼고 매일 나가서 일하고 몰려드는 일에 갑자기 바뀌는 일정 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도록 쌓여서 물론 회사에서 그러면 안되는데 말투가 공격적으로 나가더라고요.
아직 더 생각해 보라는데 물론 회사 복지도 좋고 임금도 좋습니다.
이 경력에 이 정도 받는게 정말 좋죠, 근데 일이 많아지고 닥치는대로 일을 처리하니
발전이 없는거 같아서 퇴사하려고요..
혹시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1년 6개월 다녔어요.. 참고 다니는게 좋을지.. 아니면 퇴사하는게 맞을지..
아직 다음 회사는 정한것도 아니고, 편입을 생각 중입니다.
편입도 확실치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