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쯤 배달의 민족에서 분식을 시켜먹었어요.
근데 그 음식점이 맛있어서 얼마뒤 또 주문을 하려고 봣더니
음식집 위치가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더라구요.
배달료가 아까워서 반년을 포장 주문을해서 먹엇었어요.
항상 퇴근길에 주문해 문앞에서 받아서 몰랐는데
어제 보니까 주방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더라구요..
그 음식점 직원분들이 젊은 남자분들인데
가끔 지나가는 길에 보면 가게 앞에서 친구들인지 직원으로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랑 담배피우고 침뱉고 하는 행동을 볼때도 잇었고 직원끼리 나와서 피우는걸 봣었어요.그치만 일하다가 담배쯤이야 피울수 있는귀고 음식을 만드는 곳이니까 위생에 개념은 잇을거라고 생각하고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어요.
그러다 어제 또 퇴근길에 포장 주문을 해서 가지러갔는데
같이 먹으려햇던 남친이 주먹밥을 추가하자 해서 직원분께 부탁드리고 비가와서 안에서 기다리면서 주방을 둘러봤어요.
근데 주문받는 테이블부터 라이터에 이상한 성냥에 밑에는 소화기가 먼지에 찌들어있고
업소용 내장고 밑에는 바람 나오는곳? 에 까맣고 얼룩덜룩한 찌든때가 그냥 칠해져있다고 하는게 맞겠내요.
거기에 가스래인지 위에도 찌든때가 하루이틀 생길만한게 아닌 것이 있었어요. 직원분은 그와중에 장갑도 끼우지 않고 밥을 만들고잇었구요.
전 그모습이 너무 불쾌하면서 이곳을 알게된 계기인 배달에 민족에 전화해서 개선에대한 의견을 말하려고 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배달의 민족의 이미지와 광고른 보고 주문을 하는데
배달의 민족은 거기에 대한 책임이 좀 더 가지고
배달의 민족이 자신들의 어플에 띄워서 홍보해주는 음식점이니
위생에 관해서도 생각을 가져줬음 좋겠다고 말씀드렸어요.
그치만 직원은 우린 업주에게 의뢰받고 홍보를 해주기만하지
위생에는 책임이 없다.
제가 주문내역이 없어서 책임이 없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온게 아니니 책임이 없다.
식약처에 전화해라 이러면서 제가 하려고 한 말이 무시가 되더라구요... 그음식점이야 제가 식약처에 신고하면 되겠죠
근데 대부분 사람들이 본인들 집근처에 어떤 음식집이 잇는지 다 알지 못하고 메뉴를 모르니까 이런 어플을 통해서 편하게 주문하는거고 근데 그중에 본인들이 주문한 그 음식점이 더러운지 깨끗한지도 모르고 어플만 보고 주문하잖아요.
전 그게 싫어서 개선의견을 말한건데 들어주지도 않고 진상만됬어요..
오늘 아침에 저 같은 사람이 또 잇을까해서 검색햇더니 뉴스에도
배달 어플들이 엄청 컷는데 거기에 따른 음식점에 대한 위생관리에도 같이 책임을 져야한다는 기사를 봤어요.
배달의 민족이 이 기사를 봤음 좋겠내요....
배달의 민족 위생
작년 여름쯤 배달의 민족에서 분식을 시켜먹었어요.
근데 그 음식점이 맛있어서 얼마뒤 또 주문을 하려고 봣더니
음식집 위치가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더라구요.
배달료가 아까워서 반년을 포장 주문을해서 먹엇었어요.
항상 퇴근길에 주문해 문앞에서 받아서 몰랐는데
어제 보니까 주방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더라구요..
그 음식점 직원분들이 젊은 남자분들인데
가끔 지나가는 길에 보면 가게 앞에서 친구들인지 직원으로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랑 담배피우고 침뱉고 하는 행동을 볼때도 잇었고 직원끼리 나와서 피우는걸 봣었어요.그치만 일하다가 담배쯤이야 피울수 있는귀고 음식을 만드는 곳이니까 위생에 개념은 잇을거라고 생각하고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어요.
그러다 어제 또 퇴근길에 포장 주문을 해서 가지러갔는데
같이 먹으려햇던 남친이 주먹밥을 추가하자 해서 직원분께 부탁드리고 비가와서 안에서 기다리면서 주방을 둘러봤어요.
근데 주문받는 테이블부터 라이터에 이상한 성냥에 밑에는 소화기가 먼지에 찌들어있고
업소용 내장고 밑에는 바람 나오는곳? 에 까맣고 얼룩덜룩한 찌든때가 그냥 칠해져있다고 하는게 맞겠내요.
거기에 가스래인지 위에도 찌든때가 하루이틀 생길만한게 아닌 것이 있었어요. 직원분은 그와중에 장갑도 끼우지 않고 밥을 만들고잇었구요.
전 그모습이 너무 불쾌하면서 이곳을 알게된 계기인 배달에 민족에 전화해서 개선에대한 의견을 말하려고 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배달의 민족의 이미지와 광고른 보고 주문을 하는데
배달의 민족은 거기에 대한 책임이 좀 더 가지고
배달의 민족이 자신들의 어플에 띄워서 홍보해주는 음식점이니
위생에 관해서도 생각을 가져줬음 좋겠다고 말씀드렸어요.
그치만 직원은 우린 업주에게 의뢰받고 홍보를 해주기만하지
위생에는 책임이 없다.
제가 주문내역이 없어서 책임이 없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온게 아니니 책임이 없다.
식약처에 전화해라 이러면서 제가 하려고 한 말이 무시가 되더라구요... 그음식점이야 제가 식약처에 신고하면 되겠죠
근데 대부분 사람들이 본인들 집근처에 어떤 음식집이 잇는지 다 알지 못하고 메뉴를 모르니까 이런 어플을 통해서 편하게 주문하는거고 근데 그중에 본인들이 주문한 그 음식점이 더러운지 깨끗한지도 모르고 어플만 보고 주문하잖아요.
전 그게 싫어서 개선의견을 말한건데 들어주지도 않고 진상만됬어요..
오늘 아침에 저 같은 사람이 또 잇을까해서 검색햇더니 뉴스에도
배달 어플들이 엄청 컷는데 거기에 따른 음식점에 대한 위생관리에도 같이 책임을 져야한다는 기사를 봤어요.
배달의 민족이 이 기사를 봤음 좋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