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6개월전부터 생활패턴이 쉽게 바뀌면서 밤에 잠 못자고 악몽꾸고 악순환의 반복이였어.근데 요근래 더 심해져서 상담받다가 정신과가보라고 해서 갔는데 우울증이래 스트레스로 인해서 악몽, 우울증,체중변화등등 겪고있는거고 .. 그래서 밤에 수면제 처방받아서 먹고 아침에는 잠깨는약 좀 활발하게해주는약을 처방받았어 현재도 먹고있는중인데 정신과에서 우울증증세가 다 똑같은건 아니라고 나는 겉으로 드러나는거보다 속 앓이를 많이하는 편인거같고 터놓고 얘기하질않으니깐 더 증세가 심해진거같다고 하셧어 나는 현재 아빠 언니 고모 할머니 삼촌이랑 같이살고있어 대가족이지..ㅋㅋ할머니는 현재 알츠하이머(치매)초기단계셔 약도 복용하고계시고 나는 할머니랑 같이있는 시간이 엄청 많거든.. 고모는 거의 맨날 살 이야기를 해 내가 살집이 있는편이긴 하지만 다른사람들 앞에서도 어후 엉덩이봐 하마야~ 자고일어나도 어후 허벅지봐..ㅋㅋ 이러고 그냥 외모에대한 지적, 모욕감을 줘 아프다면 믿지도않고.. 근데 담임쌤이랑도 싸우면서 내가 학교를 간척하고 안가고 거짓말을 하게됬어 물론 내가 잘못한거지 근데 나 오늘 그거 걸려서 핸드폰 압수되고 맞을거같아 고모가 아직 안들어왔거든. 툭하면 학교다니지말라하고 .. 삼촌이랑 아빠랑 언니는 같이있는시간이 없어 잘 시간대가 다 다르거든. 이런상황에서 우울증이라고 어떻게얘기해야 믿어줄까.. 진심어린 조언부탁해..
나 우울증인데 가족들한테 어떻게얘기할까
대가족이지..ㅋㅋ할머니는 현재 알츠하이머(치매)초기단계셔 약도 복용하고계시고 나는 할머니랑 같이있는 시간이 엄청 많거든.. 고모는 거의 맨날 살 이야기를 해 내가 살집이 있는편이긴 하지만 다른사람들 앞에서도 어후 엉덩이봐 하마야~ 자고일어나도 어후 허벅지봐..ㅋㅋ 이러고 그냥 외모에대한 지적, 모욕감을 줘 아프다면 믿지도않고.. 근데 담임쌤이랑도 싸우면서 내가 학교를 간척하고 안가고 거짓말을 하게됬어 물론 내가 잘못한거지 근데 나 오늘 그거 걸려서 핸드폰 압수되고 맞을거같아 고모가 아직 안들어왔거든. 툭하면 학교다니지말라하고 .. 삼촌이랑 아빠랑 언니는 같이있는시간이 없어 잘 시간대가 다 다르거든.
이런상황에서 우울증이라고 어떻게얘기해야 믿어줄까.. 진심어린 조언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