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밖에 안 된 자기 아들을 영화관에 버리고 온 애비

ㅇㅇ2019.07.16
조회458,227

 

 

 

 

 

 

 

 

 

 

 

 

 

 

 

 

 

댓글 247

아ㄹ오래 전

Best애 아빠가 잘 키우고 있을거라 생각했던 자식이 티비나왔을 때 엄마 마음 ㅠㅠ

흐음오래 전

Best버려졌다는거 알았겠죠...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거같습니다-

오래 전

Best애아빠는 법적처벌 불가능한가요? 애엄마가 방송본게 천만다행이네요ㅠ 다시만난엄마가 아무리 사랑을 듬뿍줘도 상처는 어른이되어도 남아있을텐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

ㅇㅇ오래 전

Best후원도 받지 않고 일해서 키우시겠다고 한다. 그때 엄청 주목을 받아서 어금니 아빠처럼 한 몫 잡았을수도 있는데 바른분이신것 같다. 지금 중학생쯤 되었을텐데 잘 크고 있길바람...

ㅇㅇ오래 전

지운이가 지금은 엄마와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기를

ㄴㄴ오래 전

애들 다 알아요 딸내미가 말이 느려서 잘 모르는줄 알았는데 아주 예전일도 기억해서 가끔씩 말하는데 엄텅 놀래고 미안하고 그래요

dd오래 전

저 애아빠는 분명 천벌 받아 뒤질 것이다.

ㅇㅇ오래 전

시 발 저게 그러고도 아빠야 ? 진짜 마음아프다...방송에서 본 엄마는 어떠셨을지....ㅠㅠ 아가야 행복해야해 꼭.

루시퍼오래 전

처벌 가능할텐데 유기죄로.

불량정감자오래 전

아 정말 저런 아비도 있군요...지 자식을....아

ㅇㅇ오래 전

아 어쨌든 엄마랑 살고 있다니 진짜 다행이다

ㅇㅇ오래 전

헐..

ㅋㅋ오래 전

눈물나..

ㅇㅇ오래 전

아ㅜㅜ엄마가 방송을 봐서 너무 다행이다..너무 다행이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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