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人間)'은 종종'땀'보다 '돈'을 먼저 가지려 하고,'설렘'보다 '희열'을 먼저 맛보려 하며,'베이스캠프' 보다 '정상'을 먼저정복하고 싶어 합니다. 노력보다 결과를 먼저 기대하기 때문에무모해지고, 탐욕스러워지고,조바심 내고, 빨리 좌절하기도 합니다. 자연은 봄 다음 바로'겨울'을 맞게 하지 않았고,뿌리에서 바로 꽃을 피우지 않게 하였기에땅 위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했고가을엔 어김없이 열매를 거두게 했습니다. 만물은 물 흐르 듯 태어나고,자라나서 또 사라집니다. 자연은 이렇게 말해줍니다."모든 것에는 순서가 있고,기다림은 헛됨이 아닌 과정이었다." 어느 시인은"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봄부터 소쩍새는 그리 울었나 보다"라고하지 않았던가요? 꽃 한 송이를피워내는 데도 기다림의 시간,계절의 변화와긴 기다림이 필요한 것을... ! 이 세상에는 변치 않는 게 없고아름다움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없고,지금 가진 것을영원히 누릴 수도 없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걸 버릴 줄 알아야'꽃'은 다시 피는 것처럼..., '사람도 순리(順理)'를 따르면,꽃처럼 아름답게삶이 더욱 밝아 질거라 생각해봅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순리(順理)에 따르면...
'인간(人間)'은 종종
'땀'보다 '돈'을 먼저 가지려 하고,
'설렘'보다 '희열'을 먼저 맛보려 하며,
'베이스캠프' 보다 '정상'을 먼저
정복하고 싶어 합니다.
노력보다 결과를 먼저 기대하기 때문에
무모해지고, 탐욕스러워지고,
조바심 내고, 빨리 좌절하기도 합니다.
자연은 봄 다음 바로
'겨울'을 맞게 하지 않았고,
뿌리에서 바로 꽃을 피우지 않게 하였기에
땅 위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했고
가을엔 어김없이 열매를 거두게 했습니다.
만물은 물 흐르 듯 태어나고,
자라나서 또 사라집니다.
자연은 이렇게 말해줍니다.
"모든 것에는 순서가 있고,
기다림은 헛됨이 아닌 과정이었다."
어느 시인은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리 울었나 보다"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꽃 한 송이를
피워내는 데도 기다림의 시간,
계절의 변화와
긴 기다림이 필요한 것을... !
이 세상에는 변치 않는 게 없고
아름다움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없고,
지금 가진 것을
영원히 누릴 수도 없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걸 버릴 줄 알아야
'꽃'은 다시 피는 것처럼...,
'사람도 순리(順理)'를 따르면,
꽃처럼 아름답게
삶이 더욱 밝아 질거라 생각해봅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